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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직 경진대회, '자원봉사자' 덕분에 성공리에 개최

도전한국인운동본부 관계자, "수고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

김아솔기자 | 입력 : 2018/11/26 [18:08]

 

▲  주최측과 우수사례 발표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챌린지뉴스

 

11월 24일 '4차 산업혁명 미래직업 창직 사례 및 창안 경진대회' 가 국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도전한국인운동본부와 국제미래학회의 공동 주최로 고용노동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경기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경상북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등이 후원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전국의 시·도민들을 통해 미래직업 창직(創職) 아이디어를 받고 시상하는 경진대회였다.

 

▲  자원봉사자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챌린지뉴스

 

이날 좋은 아이디어 제안들도 많았지만, 특히 자원봉사자들의 노력과 수고 덕분에 행사가 빛이 났다.

 

도전한국인운동본부 관계자는 "수고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 여러분들의 노력 덕분에 행사가 잘 치뤄졌다" 며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  안내데스크 자원봉사자 스텝들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챌린지뉴스

 

▲  자원봉사자들이 행사 후 뒷정리를 하고 있는 모습.   ©챌린지뉴스

 

행사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은 다음과 같다.

: 이시윤(대한민국), 정연희(대한민국), Nguyen Hoan(베트남), Anya An(러시아), Katerina(러시아), Najah(사우디아라비아), Daniella(콜롬비아), Camila(콜롬비아), Sarah(프랑스), Rujuta(인도), Min(베트남), 정철(대한민국), 정지우(대한민국), 손나연(대한민국), 이주희(대한민국), 박시연(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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