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탤런트 오브더 월드 시즌 11, 도전한국인과 슈퍼탤런트 월드 레코드 개최한다

- 2018년 11월 프랑스 파리 에펠탑에서 글로벌어워드 최초 개최

김아솔 기자 | 입력 : 2018/09/20 [16:04]

 

▲  슈퍼탤런트 오브더 월드 시즌 11의 슈퍼 모델들.  © 챌린지뉴스

 

한류기반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쇼케이스 '슈퍼탤런트 오브더 월드' 가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2017년부터 슈퍼탤런트대회의 유닛으로 론칭한 패션위크는 킨텍스, 대구DTC, 명동관광특구, 인천국제공항을 거쳐 올 11월 프랑스 파리 에펠탑 및 유명 백화점에서 단독으로 개최한다.   

 

 

아울러 한국과 프랑스 공연자들이 함께하는 K팝 행사로 파리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하며, 파리를 무대로 글로벌 한류 드라마를 제작한다. 슈퍼탤런트 오브더 월드 측은 "파리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패션 수도로 장소와 브랜드가 함께 도시를 홍보한다는 파트너 개념으로 파리와 서울을 소재로 한 10부작 한류드라마를 제작한다" 20일 밝혔다.   

 

▲  슈퍼탤런트 오브더 월드 시즌 11의 슈퍼 모델들.   © 챌린지뉴스

 

   

주요 행사는 1110(토요일) 파리 에펠탑 '구스타브 에펠 살롱'에서 열리는 '슈퍼탤런트 시즌11 세계 결선''슈퍼탤런트 월드 레코드 시상식' 이다.    

  

'슈퍼탤런트 월드레코드'는 한국판 기네스북으로 그동안 24회 시상을 해왔던 도전한국인본부(조영관 대표)Supertalent Group과 싱가포르 증권거래소 상장사 유주코퍼레이션이 글로벌 협업하여 창립한 세계기록인증기관이다. 아시아중심의 세계3대기록인증기관으로 영국 기네스와 미국의 레코드세터에 버금가는 명성을 만들어가고있다. 국내인사에는 싸이 가수,송해 방송인등이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싱가포르 이커머스 상장사 YUUZOO그룹, 소시에테덱스플로와타시옹(SETE:Societe d 'Exploitation de la Tour Eiffel) 등이 후원하며, 명예대회장으로 이동섭 국회의원(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대표가 주관한다.   

 

도전한국인 조영관 대표는 이번 국제음악 페스티벌도 함께 진행되는데 한류문화와 도전정신 확산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해외에서 외국인과 재외동포들까지 포함한 행사라는 것이 특징이다.   

문화의 메카 파리에서 한국의 예술문화홍보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 국제음악축제 행사포스터     © 챌린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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