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위해 평양 도착

김아솔 | 입력 : 2018/09/18 [17:09]
 

▲  평양시내 카퍼레이드를 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사진출처=청와대 © 김아솔

 

 

18일 오전 9시 50분쯤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북한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했다. 김정은 위원장 부부는 문재인 대통령이 전용기에서 내리자 반갑게 포옹하며 환대했다. 이에 윤영찬 국민소통은 "외국 정상회담 사례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환대"라고 강조했다.

 

남북 정상은 18일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첫 번째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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