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재임명

김솔 기자 | 입력 : 2022/01/03 [13:13]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 챌린지뉴스

 

김정호 부의장이 더불어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재임명 되었다.

 

지난 12월 28일 재임명된 김정호 부의장은 18ㆍ19대  대선 시 문재인대통령 후보 특보단 중앙상임대표를 역임하였으며 전 현직 당대표로부터 연이어 정책위 부의장으로 재임된 경우는 드문 경우라고 더불어 민주당 관계자는 밝혔다.

 

정책위원회 부의장 자리는 당 정책과 각급 선거공약의 개발과 법률안 등 국회제출 의안 심의, 당정간의 협의 및 정부정책에 대한 검토와 대안제시 등의 활동을 하는 중앙당의 핵심 집행기구로 평소 정책개발 자질과 소통 능력을 인정 받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재임 된 김정호 부의장은  2011년 민주당 부산광역시 시당 부위원장직으로 정치활동을 시작해 18대 대선 시 문재인대선후보 특보ㆍ부산서구선대위원장ㆍ부산경제발전특별위원장을 거쳐 19대 대선 시 더불어민주당 대선중앙조직본부로부터 [더불어함께] 특별위원장직을 임명 받아 [더불어함께]특보단을 이끝고 전국을 순회하며 문대통령 만들기에 큰역활을 담당한 순수 노력ㆍ행동파 정치인이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추진중인 KGFC국제기금기구의 고급정보관 이기도 한 그는 국제 자금사회(GFC)와 연계한 외화량국제기금을 국내에 안착시켜 국내 민간사업과 연결 남북통일과 국가재정안정 및 국민경제 향상 , 나아가 글로벌 경제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역활을 할 것 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있어 앞으로 광폭의 정치활동과 역활이 기대된다.

 

국제자금사회의 지식이 탁월한 그는 대한민국이 앞으로 KGFC국제기금과 더불어 세계 유일한 자금 강대국으로 우뚝 설수 있는 기회가 왔다고 희망을 제시 하면서 국가와 국민이 이를 위해 지혜롭게 대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한 관계자는 김정호 부의장은 국제자금사회에 관한 박식한 지식과 뚝심과 배짱이 있고 노력파 정치인이기 때문에 그가 하고 있는 여러가지 일들이 국가와 국민 경제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며 그의 앞으로 정치활동을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 상황으로 1월 10일 임명장 수여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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