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FC 국제기금을 활용할 줄 아는 대통령 후보 필요”김정호 K고급정보관 강조

- 국제기금을 운용하는 국제기구를 한국에 설립하는 것을 추진중.

조은샘 기자 | 입력 : 2021/12/22 [07:15]

 

▲ “KGFC 국제기금을 활용할 줄 아는 대통령 후보 필요”김정호 K고급정보관 강조     ©챌린지뉴스

 

"대규모 KGFC국제기금이 '국제승인' 상태로 한국에 와있습니다. 국내 금융행정승인절차(환전)도 다 마쳐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환전 발권해 놓은 원화 화폐를 주인인 KGFC/YJS한테로 가져오지 않고 (누군가) 감추어 보관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정호 K고급정보관은 이 때문에 외화량 자금을 쥐고 있는 KGFC는 한국에 '승인' 상태에서 '확정' 상태로 외화량 등록을 전환 확정해 주지 않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환전 액면 금액은 3000조 플러스 알파로 상상을 초월한다.

 

GFCThe Global Fund Collaboration의 약자로 국제자금사회를 일컫는다. KGFCGFC와는 다르게 GFA로부터 직접 국제기금을 내려 받아서 운용하는 은둔 한국조직이다.

 

김정호 K고급정보관은 "환전해 놓은 KGFC 국제기금은 한국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목적성 국제기금"이라면서 "은행과 기업들에 투자를 한 후 한국의 재무적 체질을 강화시킴으로써 한국이 원천 차관의 국제자금들을 모두 되갚아 버릴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고 말했다.

 

그는 KGFC란 이름으로 국제기금을 운용하는 국제기구를 한국에 설립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 역사상 처음으로 국제 금융기구를 서울에 설립하게 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외자유치와 같은 효과를 누리게 되며 세계에서 한국의 국가위상이 높아지게 된다.

 

그러나 KGFC 국제기금에 문제가 생기면, 한국은 보증채무의 빚을 포함해 나라 빚을 갚을 길도, 방법도 없게 된다고 김정호 K고급정보관은 지적한다. 한국은 경제식민지로 전락되면서 국제자금사회에서 자연스럽게 변방으로 밀려나게 된다. 무엇보다 국제자금사회 GFC로부터의 응징이 따를 것이기 때문에 두렵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한국에서 우리 스스로 감추고 있는 그 도둑들을 찾아내어 원 위치시켜 주어야 합니다. GFC에 국제기금이 한국에서 금융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 큰일 납니다. 한국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원위치 시키지 않으면 국제공권력이 바로 개입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외화량 자금들이 한순간 모두 빠져나가게 됨은 물론이고 국제자금사회(GFC)로부터의 '응징의 재앙'만 더 빠르게 닥칠 것입니다."

 

그에 따르면, 어차피 누군가가 감추고 있는 원화발권 된 국제기금은 아직 외화량으로 '확정등록'이 안된 자금이기 때문에 5만 원 권 단 한 장도 쓸 수가 없다. 휴지조각에 불과하며 오히려 잠재 국제금융사고의 원인이 될 수밖에 없다.

 

"정말 두렵고 걱정됩니다. 국제금융 공권력들이 한국에 들이닥치기 전에, 국제기금을 원위치 시키는 일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일자리창출' '대단위 공공주택 공급' '벤처창업 지원' '자영업 100조 보상' '나랏빚 정리' 등 대통령 후보들의 공략도 결국은 실현 가능성 있는 돈을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지 않습니까. 그 실현 가능성은 KGFC 국제기금을 활용하겠다고 하는 선거공약을 하는 대통령 후보가 있다면 단번에 해결 가능합니다.“

 

한국은 지금 대형 국제기금이 국내에 들어와 있기에 활용만 잘하면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도 있고(축복), 그렇지 않으면 국제자금사회 GFC가 쓰리쿠션 이상으로 소리 없이 몰고 오는 IMF 환란(재앙)을 맞을 수도 있다. 국제기금의 성격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할 줄 아는 대통령 후보가 필요한 시점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기사
[포토뉴스] 그 많던 단풍은 어디로 사라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