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벌랜더 "케이트 업튼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다"

케이트 업튼 임신, 저스틴 벌랜더 아빠된다

김아솔 | 입력 : 2018/08/10 [13:37]

 

▲     © 김아솔

 

메이저리그 투수 저스틴 벌렌더(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아내 케이트업튼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저스틴 벌렌더는 9일(현지시간)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케이트 업튼 덕분에 오늘의 내가 있다"고 감사를 전했다.

 

저스틴 벌렌더는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과 리그 MVP를 받으며 승승장구 했었지만 2013년과 2014년 시즌 이후의 부상으로 인해 신체적 고통과 정신적 고통을 앓고 있었다. 그 무렵, 케이트 업튼을 만나 많은 용기를 얻고 지난해 11월 이탈리아에서 결혼에 골인했다. 그리고 지난 7월 임신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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