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소마1588 김영태 대표 최우수 중소기업기능상 수상

- 제6회 도전페스티벌에서 수상과 상품전시 인기

챌린지뉴스 | 입력 : 2018/07/15 [17:22]

 
제6회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이 7일(토)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에서 열렸다.
 
팍팍한 삶 속에서 역경을 이겨내고 도전해 나가는 사람들을 발굴, 격려하기 위해
수년째 행사를 이어 온 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 7월 7일에 열린 ’2018 대한민국 도전 페스티벌‘ 에서 우수중소기업상을 시상했다.
 
특히 13개국 주한외국대사 및 대리대사등이 참석하여 국제교류발전상을 받았고
본선을 거친 국제음악축제팀들의 열띤 참여속에서 국제페스티벌답게 눈길을 사로잡았다.
도전한국인대상,챌린져메이커(도전명인),세계기록인증,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 등으로
전국적인 기록행사로 가득했다. 

디소마1588 (대표 김영태)는 오는 7월7일(토) KBS스포츠월드 제2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도전페스티발에서 국내 최초로 워킹 밸런스형 기능성 신발 `디소마`를 개발한 `디소마1588`의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제6회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은 도전한국인운동본부(대표 조영관)가 주최하고 KNS뉴스통신(대표 장경택), 계수나무장학회(총재 김상천), 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원, 국회미래정책연구회, 사)지구보존, 사)좋은사람청소년운동서울본부,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등이 공동주관했으며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열렸다. 장학금은 계수나무 장학회에서 후원했다.


‘150세까지 팔팔하게 살자`라는 뜻을 담은 디소마1588은 국내 유명 제화사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생산자개발생산(ODM) 방식으로 고급 수제화를 납품하며 실력을 인정받아오다 2009년부터는 기능성 신발 연구에 전념했다.

 

디소마는 그 결과물이다. 김 대표는 "밑창이 푹신하고 발볼이 넓게 설계된 신발로는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없어 근골격계가 변형된다"며 "디소마는 인체가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만들어져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통증 완화의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디소마와 일반 신발 제품의 가장 큰 차이점은 중력의 고려 여부다.

 

평평한 밑창을 대어 무게중심이 신발 앞쪽으로 쏠리는 신발은 무게중심축이 지구 중력선과 불일치하게 돼 신체의 균형을 무너뜨린다. 디소마는 지구의 중심축과 인체의 무게중심축이 일치하도록 발의 굴곡선을 따라 본창을 설계하는 방법으로 발의 아치 부분에 무게중심을 뒀다. 발에 쏠리는 체중을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해도 발과 다리에 피로감이 생기지 않는다.

 

평발화를 방지하고 뒤틀린 근골격계를 바로잡는 효과도 있다. 김 대표는 "발바닥 앞뒤 하중이 최소화돼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발가락 변형이 예방된다"며 "발목이 덜 꺾여 무릎, 골반, 척추, 어깨 등의 배열이 바르게 돼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통증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디소마는 이러한 기능성을 인정받아 미국 식품의약국(FDA) 의료기기 1등급으로 등록된 바 있다. 디소마 판매를 시작한 2010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디소마1588의 평균 매출 증가율은 두 자릿수로 탄탄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재구매율도 70%에 달해 충성 고객도 다수 확보했다. 김 대표는 "디소마를 판매하며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리는 분들이 의학적 치료 외의 대안을 찾고 있음을 많이 느꼈다"며 "전 세계에 바른 자세를 잡아주는 좋은 신발을 선보여 고객들이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제 궁극적인 목표"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전한국인 김상천 총재, 이동섭 국회의원, 황영복 자문위원장, 박병일 회장, 조영관 대표를 비롯하여 김순영 사무총장 (사)청소년운동본부 서울본부장 정덕용, (사)지구보존 박보규 이사장, 뮤지컬배우 박해미, 이돈희 선생, 정현복 광양시장,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원장, 탤런트 김혜정,최영준 전 광주 MBC 사장, 유성호 회장, 뉴미디어 김만환 회장,이경화, 유승연 아나운서,MC 오혜성 등이 참석했다.

특히 13개국 주한외국대사 및 대리대사등이 참석하여 국제교류발전상을 받았고 본선을 거친 국제음악축제팀들의 열띤 참여속에서 국제페스티벌답게 눈길을 사로잡았다.

도전한국인대상,챌린져메이커(도전명인),세계기록인증,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 등으로 전국적인 기록행사로 가득했다.
 

도전 한국인 김상천 총재는 축사에서 “여러분을 환영하며 세계는 하나”라며 서로 사랑할 것을 강조했다. 김 총재는 이어 “도전하는 자만이 승리자가 될 수 있다” 라며 “우리 모두 손잡고 희망을 향해,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음악, K-POP, 대한민국 문화유산 태권도 시범, 무술, 기록대회 임효림 500명 체조 도전, 우명덕 관장 차력쇼 등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공연과 함께 나라별 문화체험과 음식체험이 진행됐다. 또한 대한민국 국내 기록을 뛰어넘는 세계기네스 신청을 위한 다수의 도전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는 얼음 위 맨발 오래서 있기 종목에 도전해 2시간 2분으로 세계 최고 신기록을 수립했다. 또한 이날 모금된 후원금을 전액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

 
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 7전8기의 도전정신을 기념하고 전 국민이 도전을 시도하는 개척자 정신을 갖자는 의미에서 매년 7월8일을 ‘도전의 날’로 선포하고 작년에 이어 여섯 번째로 국내 최다 기네스인이 모였다.
 

대한민국의 경제성장과 경제규모, 문화, 예술, 스포츠, 기업 등 많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한국인의 도전정신을 통해서 일구어낸 값진 것으로, 도전한국인본부에서는 각 분야에서 지속적인 도전정신 확산의 필요성으로 본 행사 개최를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7전8기 ‘도전의 날’을 만든 도전한국인본부 조영관 대표는 “이번 칠전팔기 도전의 날 행사에서 도전한 모든 분들과 수상한 분들이 기초가 되어 사회전반에 도전문화가 정착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 일상의 삶 속에서 크고 작은 도전을 해 나가는 한국인들과 세계 속에서 끝없이 도전해 온 한국인 도전자들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등 7년 동안 한국인의 도전정신 함양(涵養)과 확산(擴散)을 목표로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opinion leader) 약 1000여 명 회원이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분야별 수상자 약 1000 명을 응원하고 함께하여 도전정신을 확산시키는 선한 영향력을 만들고 있다. 앞으로도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100만 명의 도전 응원단, 서포터즈를 함께 운영하여 ‘도전한국인’을 지속 발굴하고 홍보하는 왕성한 활동을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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