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째 식지 않는 열기…실리콘밸리의 작은 거인 김태연 TYK그룹 회장 인터뷰 기사

-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 김태연 회장의 어록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6/28 [20:55]

1년째 식지 않는 열기실리콘밸리의 작은 거인 김태연 TYK그룹 회장 인터뷰 기사

 

김태연 TYK그룹 회장은 세계적으로 성공한 재미교포 기업인이다. 1968년 무일푼으로 미국에 건너가 숱한 시련과 편견을 이겨내고, 실리콘밸리의 신화를 일군 주인공이다.

 

 ▲ 실리콘밸리의 신화, 작은 거인 김태연 회장  ©챌린지뉴스    

  

기자는 2019627일 김태연 TYK그룹 회장 인터뷰 기사를 썼다. 챌린지뉴스에 기사가 한국어와 영어로 나가자 네티즌 독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그 열기가 식지 않고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2020627일로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하루 평균 100명 안팎의 독자들이 이 기사를 읽고 있다. 기사에 접속하는 시간도 하루 24시간 내내 끊이지 않고 있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거미줄처럼 퍼져 있는 지구촌 곳곳의 한국인과 외국인이 기사를 읽고 있다는 증거다     

 

              실리콘밸리의 작은 거인 김태연 TYK그룹 회장 @ 챌린지뉴스

  

미국 최초의 여성 그랜드마스터. 미국 100대 우량기업 여성 CEO. 태권도 공인 9단의 무도인. 70대 원더우먼. 김태연 TYK그룹 회장의 이름 앞에 붙는 타이틀이다.

 

김태연 회장은 세계적 기업가이자 여성 리더이며, 국경을 초월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글로벌 사회활동가다.

김태연 회장은 아메리칸 드림(American dream)의 롤모델 여성 CEO로 칠십 중반의 나이에도 넘치는 열정으로 쉴 새 없이 일을 하며 기적같은 성공신화를 계속 써나가고 있다.

미국 생활 50년이 넘었지만 조국(祖國) 대한민국 사랑도 여전히 뜨겁다. 자랑스러운 한국인(Pride of Korea), 한국의 어머니(Mother of Korea), 한국의 얼굴(Face of Korea), 한국의 딸(Daughter of Korea). 김태연 회장에 대해 한국의 대통령들이 표현한 말이다.

불굴의 의지와, ‘나도 할 수 있다‘Can Do’ 정신의 전도사로, 불사조(Phoenix), 원더우먼 (Wonder Woman), 실리콘밸리의 작은 거인(the Little Giant of Silicon Valley) 등으로 불린다.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 ‘그도 하고, 그녀도 하는데, 나는 왜 못해!’

김태연 회장 하면 떠오르는 아이콘 ‘Can Do’어록이다.

김태연 회장은 1982년 미국 벌몬트 주()에서 라이트하우스(Lighthouse Worldwide Solutions/LWS)를 설립했고, 1985년 세계 테크놀로지의 메카인 실리콘밸리로 자리를 옮긴 후 지금의 TYK 그룹으로 키웠다. LWS는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IT업계의 선두주자로 각광을 받고 있다.

태권도 공인 9단이기도 한 김태연 회장은 20194월 미국 태권도고단자회가 주는 평생 태권도인상을 수상했고 미국 태권도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했다.

김태연 회장을 보면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인이 연상된다. 김태연 회장이 이룬 성공은, 단순한 지위나 부, 명예가 아니라, 그가 살아온 삶 자체까지도 포함한다.

 

▲  미국 워싱턴에서 무술 10단 세계최고기록을 인증받은 김태연 TYK그룹 회장.     © 챌린지뉴스

 

김태연 회장은 201975일 도전한국인본부(대표 조영관) 주최 3.1100주년 기념 7회 도전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세계기록인증’, ‘도전한국인상을 수상했다.

월드레코드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작은 거인 김태연 TYK그룹 회장에게 작년 10월 미국 조지메이슨 대학교 매나서스 캠퍼스에서 세계기록인증 시상을 하였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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