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재난극복 희망의 얼굴'로 선정

코로나19 상황 속, 각 기관과 협업을 통한 발 빠른 대처

김아솔기자 | 입력 : 2020/06/15 [19:10]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 챌린지뉴스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이 코로나19 '재난극복 희망의 얼굴'로 선정되었다. '재난극복 희망의얼굴상'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코로나 방역을 위해 힘쓴 인물과 기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앞서 황인호 동구청장은 대구에서 코로나가 확산되자 발빠르게 각 기관과 협업을 통해 코로나 방역에 신속하게 대처했다. 대전시에서 가장 먼저 구청과 행정복지센터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했고, 지역자율방재단과 동구수호대와의 협력을 통해 관내 구석구석을 방역 소독했다.

 

또 마스크대란 속에서 구민들에게 마스크를 공급하기 위해 '수제 면마스크 착한나눔'이라는 캠페인을 만들어 시민 자원봉사자와 함께 마스크를 제작해 나누어주는 등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에 도전한국인운동본부(대표 조영관)는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을 '재난극복 희망의 얼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조영관 대표는 "'앞으로도 '희망의 얼굴'이라는 이름표를 달아드리고 위기극복의 씨앗이 되어 전국 확산에 마중물 역할을 다해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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