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하루한마디] (11) 0시? 24시? 어떻게 다른가?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6/15 [16:58]

[김명수의 하루한마디] (11) 0시? 24시? 어떻게 다른가?

 

오늘은 6월15일. 갑자기 시간에 대한 궁금증이 밀려온다. 하루는 24시간이고 1년은 365일이다. 하루와 하루, 오전과 오후의 끝과 시작의 겹치는 시간대를 정확하게 구분하기가 애매하다. 밤12시? 낮12시? 오후 12시? 오전12시? 자정? 정오? 0시? 24시? 어떻게 다른가?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날짜와 연도가 바뀔수 있다. 몇시? 몇분? 몇초? 우리가 평소 흔하게 쓰는 말이지만 깊이 생각해본 적은 없다. 인터넷을 검색해봤지만 의견이 다양해서 오히려 더 혼란스럽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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