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하루한마디] (7) 패자부활전이 상식으로 통하는 사회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6/09 [16:50]

[김명수의 하루한마디] (7) 패자부활전이 상식으로 통하는 사회

 

패자부활전이 상식으로 통하는 사회가 왔으면 좋겠다. 아무리 경쟁에서 밀려나고 흙수저를 물고 태어났어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언제든지 판을 뒤집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공정한 게임에서 패해 한 순간 나락으로 떨어졌다 해도 다음 게임에서 승리하면 다시 승자로 올라서는 패자부할전이 수시로 이루어지는 사회, 개천에서 났다는 말이 뉴스로 회자되지 않을 정도로 흔하게 이루어지는 사회가 온다면 정말 좋겠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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