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하루한마디] (6)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6/08 [09:10]

[김명수의 하루한마디] (6)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어려서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우리 속담중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사람은 크면서 수없이 변한다. 어려서 말썽만 피우는 천방지축 개구쟁이라도 커서 만인의 칭찬을 한 몸에 받는 모범 시민으로 거듭나는 사례가 많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 이 기사는 인물뉴스닷컴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inmulnews.com/sub_read.html?uid=6318&section=sc78&section2=)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기사
아시나요? 서울 강남 한복판 당나귀 서식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