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하루한마디] (2) 남이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벌써 잘된 사람이다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6/01 [13:59]

[김명수의 하루한마디] (2) 남이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벌써 잘된 사람이다

 

햇살 따사롭고 티 없이 맑은 61일 오전 서울 창동고등학교 앞을 지나는 길에 학교 앞에 걸려있는 플래카드 문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이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벌써 잘된 사람이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바란다면 지나친 욕심일까?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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