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하루한마디] (1) 2020년 마지막 봄날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5/31 [11:49]

[김명수의 하루한마디] (1) 2020년 마지막 봄날

 

봄여를가을겨울이 뚜렷한 한국에서 1년 열두달을 4계절로 구분하면 3월부터 5월까지가 봄이다. 오늘은 531. 마지막 봄날이다.

 

▲ 2020년 마지막 봄날인 5월31일 오전을 도전한국인 조영관 대표와 함께 주말농장 텃밭에서 함께 보냈다. 조영관 대표(오른쪽)와 포즈를 취한 김명수 인물인터뷰전문기자. ©

 

특별한 오늘 하루의 오전을 도전한국인 조영관 대표와 함께 서울 도봉산 자락 무수골 입구에 위치한 주말농장 텃밭에서 보냈다. 상추를 수확하고 텃밭에 물을 주고~~

코로나 사태가 덮치는 바람에 봄이 통째로 날아간 기분이다. 코로나로 마음고생이 심했을 봄에게 위로의 한마디를 해주고 싶다. 봄아! 수고했다. 쓸쓸히 퇴장하는 2020년 마지막 봄의 뒷모습이 쓸쓸하기 그지없다. 그렇다고 꿈마저 사라져버린 것은 아니다. 주말농장 텃밭에서 농심으로 돌아가 희망을 품어본다.

 

▲ ▲ 2020년 마지막 봄날인 5월31일 오전을 도전한국인 조영관 대표와 함께 주말농장 텃밭에서 함께 보냈다. 텃밭 근처 무수골 계곡을 배경으로 조영관 대표(왼쪽)와 포즈를 취한 김명수 인물인터뷰전문기자. © ©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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