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동북아교육문화포럼 비전 선포식 성료

- 동북아교육문화포럼의 공동 대회장인 조병항(대한한문화연맹)회장 주도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0/05/22 [07:47]

 

▲2020 동북아교육문화포럼 비전 선포식   © 챌린지뉴스

   

2020516일 오후1시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20년 상반기를 결산하는 동북아전문가포럼이 코로나19 이후의 동북아 정세에 관하여 각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들의 열띤 토론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 이후의 동북아의 교육,문화등이 어떠한 변화가 이뤄날지에 대한 취지로 기획 되었다.

 

포럼은 ()한국무예진흥원,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대한한문화연맹을 대표단체로 회원단체 및 협력, 후원사들 50여개 이상이 공동발족한 국내외 지부를 둔 국제적 포럼으로 만들어졌으며 중국 베이징 대학 최고 경영자과정을 위한 업무협약식 도 병행 되었다.

 

한예총 송준호 회장, 한세대 이정일 교수,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 김종남이사, 한국이주여성연합회 왕지연회장 등의 주제 발표로 앞으로의 동북아시아의 변화들을 논의 하였다.

 

)한국무예진흥원 석기영회장과 건국대학교 상허기념도서관 김성호 수석팀장이 축사를 했다  

중국 베이징대학 최고경영자과정 업무협약식에서 한예총 송준호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한중간의 교육문화에 크나큰 변화가 이루워질거라 소개하며 이에 무척 고무된다는 입장을 발표하였으며 석기영 회장 또한 지금까지 없었던 최고위 과정을 선보일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번 행사의 또다른 관심은 중국의 길림성문미교육그룹(총장 박문길)의 룡정항공고속영상 직업대학의 한국 분교인 한중예술대학이 열린 시민 대학으로써 자리매김 한다는 것이다.

 

포럼의 공동 대회장인 조병항(대한한문화연맹)회장은 이번 한중예술대학은 현재 국내의 시민, 열린 대학들 보다 실질적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갈 수 있는 대학, 누구나 기술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고 그것을 바탕으로 경제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누구나 전문지식과 기술이 있다면 그것을 가르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교수 system을 도입하여 기존 열린대학들의 한계점을 뛰어 넘는 우리 모두의 대학을 만들어 갈 것이다라고 힘 주어 말했다.

 

동북아교육문화포럼과 한중예술대학의 성장 아울러 동북아의 발전을 추구하는 많은 이들과 함께 한층 성숙된 사회 각부문 교류를 기대해 본다.

 

▲ 동북아교육문화포럼의 공동 대회장인 조병항(대한한문화연맹)회장 진행     © 챌린지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기사
제주 산방산 주변 유채꽃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