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위기극복 나눔활동] 도전월드봉사단과 국제자원봉사총연합회에서 나눔활동 이어져

- 황종문 회장이 복지회와 시골교회에 전달하며 희망을 만들다.

조영관 기자 | 입력 : 2020/04/27 [07:33]

    

▲ 대구 칠곡지역에 있는 노인 요양과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회 물품 후원     © 챌린지뉴스

 

도전월드봉사단과 국제자원봉사총연합회를 이끄는 황종문 회장은 코로나 사태로로 힘들어하는 곳을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코로나 사태이후에 3번째 전달이라 후원 등의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어려움을 돌파하고

나눔의 실천을 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작은 나눔활동에 힘입어 나눔활동을 성공리에 마쳤다.

나눔활동한 곳은 대구 칠곡지역에 있는 노인 요양과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회와 경남 합천 쌍백에 있는 작은 교회이다.

 

▲ 경남 합천 쌍백에 있는 작은 교회에 나눔활동     © 챌린지뉴스

  

황종문 회장은 힘들다는 연락을 받고 자그마한 정성을 모아서 전달하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아직도 어렵고 힘든 이웃에게 더 많은 나눔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하는 하루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도전월드봉사단에서는 의정부지역 고아원인 이삭의 집에 베개,세정제,머리띠를 전달해주었다. 도전월드봉사단에 후원물품을 지원해준 몇몇 기업들의 아름다운 후원이 또 하나의 씨앗이 되어 전국적으로 꽃피워지고 있다. 어려울때 일수록 나누면 행복해진다.

 

▲ 도전월드봉사단에서 의정부지역 ‘이삭의 집’ 나눔활동     © 챌린지뉴스

 

<조영관/인물인터뷰전문기자/도전한국인본부대표/시인/칼럼니스트/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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