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 새바람 몰고올 ‘새파랗게 젊은 피’ 1990년대생 당선자 3명 탄생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4/23 [06:20]

21대 국회 새바람 몰고올 새파랗게 젊은 피’ 1990년대생 당선자 3명 탄생

 

새파랗게 젊은 피’ 1990년대생 청춘들이 21대 국회에 입성한다. 지난 4.15총선에서 3명의 1990년대생 비례대표 당선자가 나왔다. 여의도에 새바람을 몰고 올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5번 용혜인(1990년생), 16번 전용기(1991년생), 정의당 비례대표 1번 류호정 (1992년생) 당선자다.

 

지난 4.15총선에서 3명의 1990년대생 비례대표 당선자가 나왔다. 왼쪽부터 용혜인, 전용기, 류호정 당선자.  ©

 

류호정 당선자는 역대 최연소 여성 국회의원이라는 기록도 함께 세웠다. 지역구에서는 1990년대생 당선자가 나오지 않았다.

남녀 국회의원 통틀어 역대 지역구 최연소 기록은 고 김영삼 전 대통령으로 1954년 만 26세에 금배지를 달았다.

4.15 총선에서 당선된 1990년대생 당선자들의 21대 국회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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