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얼굴] (27) 양주시 용암리 소재 서진산업 신명선 대표의 금형제작 나눔활동

- ‘코로나19’<특별대책본부> 위기극복....마스크 제작 활동 지원

조영관 기자 | 입력 : 2020/04/04 [14:31]

 

  서진산업 신명선 대표 © 챌린지뉴스

 

[희망의 얼굴] (27) 양주시 용암리 소재 서진산업 신명선 대표의 금형제작 나눔활동

  

서진산업 신명선 대표는 중소기업인으로서 나눔과 열정이 많다.

동종업계와 제품생산업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어려울 때 금형전문가로서 노하우를 활용하여 위기를 함께 구하는데 힘을 쏟았다.

젠틀리머 건강베개 제작업체 노광수 대표와도 친밀한 관계로 오랫동안 우정을 쌓으며

중소기업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신명선 대표는 코로나19 위기때 양주시 지자체 공적 마스크 공급을 위해서 일주일간

무료 봉사도 하였다. 며칠은 철야작업까지 하였고,“뜻깊은 한주를 보냈다. 힘든 순간이었지만, 뜻깊은 인생의 아름다운 추억을 쌓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대표는 양주시 체육협회에도 가입해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양주시 지역사회에서 없어서는 안 될 모범적인 중소기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대표는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나서 서울에서 금형제조업을 운영하였다.

우연한 기회에 양주와의 인연이 되어 경기도 양주에서 터를 잡아서

지금까지 30년 넘게 중소기업을 이끌고 있다. 경기 북부지역 지역경제 산업을 활성화시키며 금형산업의 기초산업을 지키며,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솔선수범하며 여러중소기업과 아름다운 상생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활동 위기속에서도 금형산업을 살리기 위해서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포천, 양주지역의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금형을 제작하여 대한민국 경제산업에 작게나마 기여하고 있다. 제조업의 꽃인 금형 제작만 33년 하였다. 토요일에도 작업복을 입고 금형제조를 하고 있다. 신대표는 위기속에서 나눔과 봉사를 통하여 희망을 만들어 가고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해나가는 분들이 주인공이다. 우리의 희망이다.

희망의 얼굴선정은 더 많이 발굴 되어야 한다.

 

▲ 서진산업 신명선 대표의 금형제작 나눔활동  © 챌린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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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인물인터뷰전문기자/도전한국인본부대표/시인/칼럼니스트/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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