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얼굴] (26) 물로 씻는 젠틀리머 건강베개 만든 노광수 대표, 희망의 얼굴 선정

- ‘코로나19’<특별대책본부> 위기극복....세균발생금지베개 기부 활동 참여

챌린지뉴스 | 입력 : 2020/04/04 [09:51]

 

▲ 물로 씻는 젠틀리머 건강베개 만든 노광수 대표, 희망의 얼굴 선정     © 챌린지뉴스

 

[희망의 얼굴] (26) 물로 씻는 젠틀리머 건강베개 만든 노광수 대표, 희망의 얼굴 선정

   

위기 속에서 희망을 찾은 노광수 대표를 소개한다.

회사도 어려운데 에 코로나19 위기극복에 동참위해 건강베개를 선뜻 내놓았다.

의료진과 봉사자들에게 힘을 보태고 싶다는 따듯한 마음이다.

노광수 대표는 기업운영하면서 위기가 닥쳤고, 희망을 찾기도 했다.

건강 베개를 만들기 위하여 몇 번의 도전과 실패 위에 꽃핀 발명 특허제품이다.

제품구매가 많이 이루어질 때 공장에 불이 나서 또 한 번 위기가 찾아왔다.

그때 그를 믿고 힘을 합쳐준 많은 구매자들과 SNS 서포터즈, 펀딩등이 큰 힘이 되어 재기를 거듭했다. 그래서 인지 나눔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기에 받은 만큼 사회와 주변에 돌려주려는 따듯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노광수 대표를 희망의 얼굴로 선정 응원하고자 한다.

 

침구류의 생명은 위생청결이라고 말하는 ()젠틀리머의 노광수 대표는 베개의 이러한 중요한 착안점에 따라서 세균발생금지용베개발명 특허를 획득하여 상품화 했다.

베개의 가장 큰 역할은 숙면, 그런데 베개 속에 서식하고 있는 각종 세균들로 인해 안심하고 편안한 숙면을 취하기가 어렵다. 젠틀리머 건강베개는 이런 마음에서 시작된 건강한 베개로 베개 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젠틀리머 건강베개는?

젠틀리머 건강베개는 물로 씻을 수 있는 베개로 침구류제조방법 발명특허(10-1114866)에 의거해 만들었다. 쿠션과 복원력이 뛰어난 신소재 내장재를 넣고 첨단소재인 TPU원단으로 코팅한 베개다. 사람들이 잠을 자는 동안에 엎치락 뒷치락 하게 되면서 그 안에 있는 부스러기들이 호흡기를 통해서 몸 안에 들어가게 되면 각종 호흡기질환이나 천식, 비염, 아토피, 피부알레르기 같은 질병을 유발하게 된다. 하지만 젠틀리머 건강베개는 TPU원단으로 코팅을 했기 때문에 이런 점을 해결했다. 또한 방사능검사 전문기관 해즈멧센터에 방사능측정검사와 라돈측정검사 결과 모두 안전기준에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잠을 잘 자는 건 건강을 위해서 가장 중요하다. 하루의 일과를 시작함에 있어 숙면은 편안한 생체리듬을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사람은 잠을 통해 피로를 풀고, 육체적 재충전을 하고, 뇌는 휴식을 갖는다. 하지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피로는 쌓이고 무기력해진다. 그런 만큼 사람들은 잠을 안심하고 편안하게 잘 수 있는 젠틀리머 건강베개는 바로 이러한 요소를 두루 갖춘 베개로 숙면에 도움을 준다.

 

젠틀리머 경추 베개는 10년 연구를 통한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건강베개발명특허, 기능성침구발명특허, 코골이방지용 발명특허를 받았다

경추 모습인 C커브로 만들어져 비뚤어진 경추나 목을 바로잡는데 도움되며, 베개에 있는 돌기가 뒷머리와 뒷목을 눌러줘 숙면을 유도한다. 누워서 핸드폰을 작동하거나 책을 볼 때도 편안하다.

 

중심 부에 벤츄레이션 존이 있어서 통풍이 잘되고 두피열을 내려줘 수면 중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 적절하며, 엎드려 자도 호흡이 원활하기 때문에 수면 중 유아 질식사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한국 중국 미국 3개국에서 발명 특허를 받은,물에 씻는 메모리폼 베개 젠틀리머 경추베개가 와디즈 펀딩을 통해 도움도 받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젠틀리머 경추 베개는 10년 연구를 통한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건강베개발명특허, 기능성침구발명특허, 코골이방지용 발명특허를 받았고 152개 국가 국제PCT특허를 마쳤다. 또 미국 캐나다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등 35개국 후원을 받고 있으며 국내 발명 특허만 9개에 달한다.

 

젠틀리머 개발자 노광수 대표는 지난 10여년간 공장 전소 등 운영 위기 속에서도 연구개발을 놓지 않고 현재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은 직접 사용해 보고 입소문을 내주신 고객들의 성원 때문이었다이에 환원하는 의미로 후원금의 일부를 전국 요양원과 병원의 환우들에게 베개와 매트리스를 공급하는 것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젠틀리머 건강베개     © 챌린지뉴스

 

* 이 기사는 도전미디어그룹 허락 없이 그 어떠한 경우에도 무단 사용을 금지합니다. 도전미디어그룹에 실리는 모든 기사의 저작권은 오직 도전미디어그룹에 있습니다.

  

<조영관/인물인터뷰전문기자/도전한국인본부대표/시인/칼럼니스트/경영학박사>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기사
제주 산방산 주변 유채꽃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