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후보 지역구에서 평상시에 시민들을 찾아서 함께

-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6일 서울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제21대 총선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0/03/28 [09:14]

▲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     ©챌린지뉴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6일 서울 종로구선거관리위원회...제21대 총선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을 하였다.

 

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일반 국회후보 처럼 대부분 파란색 점퍼를 입고 시민들과 만난다.
주로 종로지역구에서 생선트럭, 배드민턴 클럽, 종로 동묘시장 등으로 시민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에는 약국과 상인회 등을 방문하며 시민들의 고충을 듣거나 꽃시장에 방문해 방역 작업을 돕기도 한다. 그 외에 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당정청 협의회, 코로나19 추경 당정회의 등 각종 민주당 공식 회의에도 참석한다. 또한 지방 국회의원 후보 지지도 참석예정을 갖고 있다.


“코로나19 국난극복위ㆍ선대위 연석회의.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에 대한 자금지원이 신속히 이루어지고, 지원대상에 사각지대가 없어야 합니다. 챙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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