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기고] 대한민국 ‘희망의 얼굴’ 힘내라.

< 얼굴의 상(相)을 펴자!> - 플러스A아카데미 대표 이종관 박사(경영학/철학)

챌린지뉴스 | 입력 : 2020/03/24 [21:50]

 

▲ -플러스A아카데미 대표 이종관 박사(경영학/철학)     © 챌린지뉴스

 

대한민국 희망의 얼굴힘내라.        

-플러스A아카데미 대표 이종관 박사(경영학/철학

 

건강 노이로제 사례를 소개코져 한다. 모처럼 서울시내에 지인을 만나기 위하여 외출 하기로 마음 먹었다. 지하 커피숍에 도착하니 거의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이었고 가끔씩 기침소리가 나면 힐끗 서로를 경계하는 눈치다. 귀가 후부터 신경이 쓰인다. 오늘따라 식탁에 낑깡(금귤로도 칭함)과일이 준비 되어있어 아무런 생각 없이 종전과 같이 3-4개를 연거푸 먹었다. 칼칼한 목에 단숨에 먹고 나니 시큼한 맛 때문에 마른기침이 나며 살짝 열이 올라왔다. “코로나 표준 증상은 마른기침, 발열, 근육통이다라고 신문을 통하여 읽은 증상과 비슷하여 바짝 긴장한 적이 있다. 이 모두가 마음의 병이었다.

 

사람에 따라서는 코로나를 별거 아닌 걸로 받아들이는 이들도 있고, 너무 과민하게 받아들이는 이들도 있다. 너무 무서워하지도 가볍게 보지도 말고 조심할 것은 조심해야 한다. 예방법은 사회적 거리두기, 가급적 사람이 모인 곳에 안가고 마스크를 쓰고 안 씻은 손을 눈, ,입에 안대면 큰 문제가 없다고 되어 있다. 철저히 규정에 따라 지키면 된다.

 

작년 이맘때면 춘삼월에 진달래, 개나리, 목련이 피고 콧노래 소리가 들리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전 세계가 언제까지라는 예정된 기간도 없이 난리통이다. 옛 속담에 범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과 같이 위기의 상태에서도 정신을 차리고 위기를 벗어나야겠다.

 

생각이 바뀌면 사고가 바뀌고, 사고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는 윌리암 제임스의 말이 생각난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보다도 더 독한 바이러스가 침체된 얼굴의 표정 바이러스이다.

 

각 개인별 국민 전체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잔뜩 겁먹은 표정으로 하루하루를 죄인처럼 지내고 있다. 어딘가 모르게 봄날 천근만근 몸이 무거워서 내가 혹시 감염되어 있지나 않은지 괜히 옆 사람을 은근히 오해 하기도 한다. 찡그린 얼굴이라고 바이러스가 피해갈 것이기는 만무하다. 이제 얼굴의 상()을 펴고 일상을 맞이해야겠다.

 

바이러스 미생물을 제외하고 정부, 의료인, 확정자 및 완치된 자, 신천지 교인, 사업가 정상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등 모든 대상이 모두 피해자이다.

 

인상학(人相學, physiognomy)의 마이도사 선생께서 만상이 심상(心相)이다라고 하였다. 침체된 우울한 인상이 오히려 병이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코로나 예방 기준은 철저히 지키돼 기한 없이 무작정 기다릴 수만은 없지 않는가!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얼굴의 상()을 펴서 종전대로 일상생활을 하면 마음의 꽃밭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종관 박사는 누구?

이종관 박사는 인상마케팅 학문의 도입 및 정립으로 세계 3대 기록인증기관인 세계기록인증원(SWRI)으로부터 세계최초기록인증을 받는 쾌거를 얻었다.

 

인상마케팅이란 동양철학인 인상학을 경영학 마케팅과의 융합을 통하여 탄생한 학문으로 고객의 상()을 읽고 고객의 마음까지도 읽음으로써 고객에게 한발 먼저 다가가 고객만족(customer satisfaction)을 실현하는 학문이다.

 

본 학문의 연구를 위하여 2000년도에 몽고반점으로 DNA가 동일한 MONGOL국가로 유학하여 국립 ULAANBAATAR대에서 “Identification of Personality and Communication through Face Reading" 논문으로 철학박사(최우수논문상)를 수여 받기도 하였다. G.A.U.F, ARANETA대에서 경영학 박사(최우수논문상)과정에서 수학한 경영학 마케팅과 동양철학인 인상학과의 융합을 통하여 인상마케팅이란 학문이 탄생되었다.

 

경영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미국의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에게 직접 연락을 해서 '인상마케팅학'에 대해서 세계 최초라는 것을 인정받기도 하였다.

 

마음의 꽃밭

- 광야 이종관 -

 

콩을 심으면

콩이 나고

팥을 심으면

팥이 납니다.

 

꽃을 심으면

꽃밭이 되고

나무를 심으면

푸른 숲이 됩니다.

 

누군가 들어와

사랑을 심으니

나도 어느새

꽃밭이 되고

푸른 숲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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