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얼굴] (18) 대구에 500만원 이상 제품을 기증한 국제자율신경조절학협회 홍순기 회장

- ‘코로나19’<특별대책본부> 위기극복.... [희망의 얼굴]을 찾아서 릴레이 연재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0/03/22 [21:09]

 

▲ 국제자율신경조절학협회 홍순기 회장     ©챌린지뉴스

 

[희망의 얼굴] (18) 대구에 500만원 이상 제품을 기증한 국제자율신경조절학협회 홍순기 회장

  

홍순기 회장은 젊은 시절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의료봉사를 하였다.

지금은 한국에서 후진 양성과 인체의 신비로운 에너지를 가지고 건강이 좋지 않은 분들과

봉사와 배움의 열망을 가지신 분들에 게게 대체의학을 가르치고 있다. 교육장과 거리가 멀어 못 오는 분들에게는 원격치료 등으로 하고 있다, 국제자율신경조절학협회장인 홍순기 회장은

희망의 얼굴로 적임자다.

 

과거 유엔 의료봉사단의 일원이기도한 홍 회장은 10여 개국 이상 다니며 수십 년간 의료봉사를 하였다. 그러한 업적으로 한국최고기록과 명인인증을 받았다.

80의 적지 않으신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러 봉사단체의 고문 등 직책을 맡아서 후원과 자문 등을 직접 몸으로 활동하여 주변의 존경을 받고 있다.

 

홍 회장의 연세에는 봉사를 받아야 하는 시기임에도 자신이 개발한 여러 제품으로

남을 위해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행동으로 봉사하는 모습은 진정한 영광의 얼굴이다.

 

남을 잘 믿는 성격 탓에 금전적인 피해를 입은 가운데에서도 자신의 아끼는 수제자가 살고 있는 대구에 500만원이 넘는 큰 액수의 제품을 기증하였다.

 

봉사는 나이 직업 권력 금전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마음만 있으면 자신의 재능기부로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말했고

봉사를 해보면 받는 분보다 하는 당사자가 더 큰 기쁨과 행복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닌 더불어 살아가야하는 이 고령시대에 홍순기 회장 같은 실천하는 행동에 박수를 보내야 한다.

말없이 묵묵히 자랑하지 않고, 노익장을 과시하며 젊은이 못지않게 봉사하는 홍순기 회장에게 주변에서 쉬라고 말한다.

유엔이 정한 나이로 따지면 이제 노년에 입학한 나이인데 아직은 걱정 없이 할 수 있다.”고 웃는 홍순기 회장이야말로 이시대의 희망의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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