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얼굴] (17) 11년째 고령사회를 위한 희망을 심어주는 천만일자리창출국민연합

- ‘코로나19’<특별대책본부> 위기극복.... [희망의 얼굴]을 찾아서 릴레이 연재

조영관 발행인 | 입력 : 2020/03/22 [20:24]

 

▲ 천만일자리창출국민연합부유한 총재(중앙 사진)     ©챌린지뉴스

 

[희망의 얼굴] (17) 11년째 고령사회를 위한 희망을 심어주는 천만일자리창출국민연합

  

바야흐로 백세시대. 대한민국은 고령화 사회를 넘어 고령 사회로 진입했다.

한 국가의 고령화를 측정하는 지표로는 고령화 사회’, ‘고령 사회’, ‘초고령 사회를 사용하고 있다. 65세 이상 고령자의 비중이 7%가 넘으면 고령화 사회’, 14%가 넘으면 고령 사회’, 20%가 넘으면 초고령 사회로 구분한다. 대한민국은 2018년 말에 고령자 사회로 진입했다.

‘2018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자는 7381000명이다. 외국인을 포함한 전체 인구(51635000)14.3%.

 

우리나라가 빠르게 고령사회로 진입하는 것을 대비하기 위하여 민간측면에서 조금이나마

해결하고자 11년간 노력해온 단체가 바로 천만일자리창출국민연합(총재 부유한)이다.

평생을 가족과 사회를 위해 살아 온 분들이 현재의 시니어 세대들이다.

자기 자신을 위한 노후준비는 준비하지 못하고 노후를 맞이한 것이 시급한 사회문제로

되고 있다.

자녀들도 국가나 사회단체도 책임 져주기는 어려운 게 현실이다.

 

부유한 총재는 이러한 근본적인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가자는 마음으로 평생보장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부 총재는 고령사회의 시니어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고 노후대책을 안내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하루도 빠짐없이 노인 분들을 위한 중식을 제공하고 있다. 고령사회의 근본적인 문제를 풀어 가고 있는 귀감이 될 만한 민간단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생활 속에서 반드시 써야 할 생활용품, 건강식품등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구입 원가에 제공하므로 인하여 쓰는 것만으로도 소득이 창출되는 '바른소비문화공동체'를 운영 중이다.

 

소비자를 모이게 하고 사람이 모인만큼 더 원가가 절감되니 그렇게 절감된 비용을 공유하게 하면서 소득을 올리는 구조이다. 고령화시대를 맞이하여 시니어들 중심으로 서로 상생의 마음을 가지고 어렵고 힘든 일을 꾸준히 하고 있다.

 

이 단체는 코로나사태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에도 마스크를 보내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단체가 있는 지역인 구로구청에 지역의 불우 노인들에게 쌀과 생필품 등을 기부하기도 하였다

 

부유한 총재는 천만일자리창출국민연합을 출범시켜 곧 천만이 되어가는 노인 분을 위한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 역할을 하여 많은 기업체와 단체들이 고령화시대에 노인분 들의 아름다운 생을 영위하는데 자그마한 밀알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항상 주는 마음으로 일하는 부유한 총재야말로 우리의 희망이고 귀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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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관/인물인터뷰전문기자/도전한국인본부대표/시인/칼럼니스트/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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