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착한 임대료' 운동 확산

-'착한 임대료' 운동 확산을 하는 건물주나 기업과 개인 접수받아

챌린지뉴스 | 입력 : 2020/03/01 [20:18]

 

▲ ‘코로나19’ 위기극복 희망프로젝트  '착한 임대료'  주인공 찾아   © 챌린지뉴스

 

건물주가 임대료를 내리거나 기업이 대리점 월세를 지원하는 등 곳곳에서 고통을 나누는 모습이 퍼지고 있다. 코로나19로 경기가 침체되자 기업과 건물주가 임대료를 감면하는 착한 임대료 운동이 이어지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착한 임대료 운동에 지난달 27일 기준 임대인 326명과 프랜차이즈 9개 업체가 동참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재까지 가맹점 지원에 나선 프랜차이즈 업체는 총 9곳 이다.

참여한 프랜차이즈 업체는 또봉이, 피자마루, 맘스터치, 커피베이, 이디야커피, CU, GS25, 더벤티, 명륜진사갈비 등으로, 이들의 동참으로 전국 9372개 점포의 임대료가 줄어들게 된다.

 

KT는 대구·경북 지역 대리점에 월세 절반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LG유플러스는 25억 원을 투입해 대리점의 월세와 인건비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자영업자들이 다수 가입한 프랜차이즈 업체도 지원에 나섰다.

국내에서 점포가 가장 많은 커피전문점은 2개월치 가맹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정부는 자발적으로 벌어지는 착한 임대료 운동을 지원하기 위해 인하액의 50%에 대한 소득세·법인세를 감면한다.

 

국내 권위와 공신력 있는 비영리민간단체인 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희망프로젝트 진행중이다.

코로나19’<특별대책본부>는 위기극복에 노력하는 개인,단체,기업 등 접수 및 홍보하고 있다. 주요 관심대상은 물품기부,현금기부,자원봉사,착한기업활동, 위기동참 모든 활동 등을 발굴하는데 있다. 코로나19'착한 임대료' 운동 확산을 하는 건물주나 기업이 대리점 월세를 지원하는 미담도 접수하고 있다. 문자 접수와 이메일로 가능하다. 도전만이 희망이다. 작은 실천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연락처: 010-7181-0708(문자 접수), awards11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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