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한국인 명인 31호] 성남시 소재한 에스테틱미 최양희 원장

챌린지뉴스 | 입력 : 2020/01/30 [08:15]

   

▲ 에스테틱미 최양희 원장     © 챌린지뉴스

 

최양희 원장은 어렸을 때부터 아름다움()에 대해 남달리 관심이 많았다.

직장을 잠시 쉬는 동안 피부미용학원 등록을 했고 그 기간 동안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미래에 다른 사람을 아름답게 가꾸어줄 것을 생각하니 기쁨이 솟았다.

 

피부 관리만 배울 줄 알았는데, 전반적인 인체에 대해서도 자세히 공부하게 되었고

배우는 기쁨은 신비롭고 날로 즐거웠다. 근육, 신경, 골격, 림프 등등 끝이 없는 듯 했다.

피부미용일을 천직으로 알고 20년 동안 피부 미용일에 전념을 하였다.

 

배우기에 열심이 있어 매주 1회는 시간을 내서 공부했고, 그 덕분에 많은 자격증도 받게 되었다.

KASF2019 국제 미용 기능 경기대회 최우수상 수상, 국제미용 지도사 자격증 취득, 한국 휴먼 올림픽 대회 심사 위원 역임 등 전문가로서 한 걸음씩 나아갔다.

 

지금까지 일을 한 것 중에 수기성형 윤곽관리를 가장 큰 보람으로 꼽았다.

수술 없이 수기로 동안(童顔)을 만들 수 있었고, 손님에게서 고맙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너무 행복했다.

 

최양희 원장은 피부 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 탄력이 떨어져 노화에 대해 많이들 고민할 것이다.

노화의 근본적 원인은 얼굴 유지 인대와 SMAS층 그리고 근육 지방패드에서 문제가 생긴다.

결국 유지인대를 펴고, 세우고, 복원하여 신경과 혈관 림프 대사를 정상으로 순환하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모든 세포 골막층,근육층,진피층,표피층이 건강하고, 조직들이 젊어져야 얼굴윤곽의 회복과 건강한 세포로 동안얼굴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틈나는 대로 요양원에서 봉사를 한다. 어르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기쁨으로 하고 있다. 봉사도 생활의 일부가 됐다. 앞으로 지소적인 봉사와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조영관/경영학박사/칼럼리스트/세계기록인증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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