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경제연구원, 아태 사이버평생교육원 2월 1일 개원

'민간자격증 실무인재 양성 요람' 기대, 자격증, 실전활용으로 힘찬 첫발

챌린지뉴스 | 입력 : 2020/01/29 [08:17]

 

▲ 아태 사이버평생교육원 2월 1일 개원     © 챌린지뉴스

 

실무에 바로 활용될 수 있는 인재 양성 요람' 아태 사이버평생교육원이 21일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아태 사이버평생교육원(원장 양영종 박사)은 (사)아태경제교육원(원장 염춘영 박사)이 모태로 21일 서울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의 허가를 받아 개원을 하게 되었다.

아태 사이버평생교육원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민간정보조사원(탐정업무) 자격증과정 사이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때문에, 지역과 연령, 비용 등의 차별성이 있는 혁신적인 교육방법을 시도할 것이다. 더불어 오프라인 아태평생교육원(원장 조영관 박사)과 연계하여 온.오프라인의 시너지를 극대화 하여 전국적인 교육이 전담 가능토록 확대 운영 가능하다.

 

2018년 헌법재판소는 금지의 대상은 사생활조사행위와 탐정 등의 호칭을 업으로 사용하는 일이며, 사생활조사와 무관한 탐정업무는 지금도 불가능하지 않다판시(2018.6.28)획기적 선언으로 기능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을 기반으로 아태 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는 민간정보조사원(탐정업무)’ 자격증을 대상자에게 수여하기로 하였다. 이로서 보편적 관리를 받는 자유업으로서의 탐정업 시대가 열린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아태 사이버평생교육원에서는 자격증 취득자에게 본격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본 원에서는 금융기관의 채권추심과 기타 아웃소싱 가능한 업무를 위탁받아 신용상태조사 업무를 대행등 근본적인 일자리 창출까지 가능할 것을 보인다.

 

이렇듯 탐정업의 보편적 직업화 과정은 탐정업을 금기시 해왔던 관행이 정상화된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선거 공약인 공인탐정제 도입의 취지의 달성 가능성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본 사이버평생교육원의 양영종원장은 "실무적 능력함양과 일자리 창출을 가져오는 자격증 획득은 교육 성과가 다를 것"이라면서 "디지털시대에 알맞은 혁신적인 최신 교육방법을 채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적이나 연령 등 여러 가지 문제로 소외되어 있는 40-60대에게도 자격취득이 가능하게 하여, 개개인의 소득증대와 한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일시

대상

교육방법

비고

32일 개강

          일반인

(18세 이상 가능)

http://www.ate89.or.kr/

온라인 교육

*52일 온라인 자격시험실시

*교육이수자 대상

* 문의: 아태 사이버평생교육원 02-402-2030, 교육상담 010-9652-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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