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한국인 명인 30호] 용인소재 포시즌 스킨바디 박서영 원장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0/01/29 [07:58]

 

▲ 용인소재 포시즌 스킨바디 박서영 원장     © 챌린지뉴스

 

 

[도전한국인 명인 30]  용인소재 포시즌 스킨바디 박서영 원장

 

.희망.도전의 희망프로젝트를 펴고 있는 권위있는 시상과 인증단체인 도전한국인본부(대표 조영관)는 도전한국인 30호 명인으로 용인소재 포시즌 스킨바디 박서영 원장을 인증한다.

 

아무리 산업이 발달되고, 좋은 기계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사람 손맛을 따라올 장비는 없을 것이다. 그녀는 어려서 부터 손재주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랐다. 언니들의 권유로 헤어(Hair)를 먼저 배웠고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토탈샵을 차리고 싶어 피부미용을 시작했다.

헤어와는 다르게 고객들의 반응이 바로 오진 않았다. 자신들의 몸이 좋아지고 예뻐지는 모습에 계속 찾아 주는 분들을 보면서 피부미용의 매력에 푹 빠져 산다.

 

요즘 현대인들이 '통증 속에서 살고 있다'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모든 근육통증들은 과사용과 짧아진 근육들 때문인데, 운동으로 풀시간이 없는 고객들은 다 나에게로 온다. 기계나 장비들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직 손으로만 관리를 한다.

 

산후 조리원에서 근무시에 산전관리와 산후관리를 하면서 산모 테라피스트로써의 임무도 완벽하게 마스터 한 것도 큰 도움이 되었다. 피부미용에 큰 도움은 피부과에서 6년간 피부실장으로도 근무한 경험이다. 작년에는 전국 시데스코 (뷰티테라피 경진대회)에서 상체후면관리 부문 수상도 하였다. 현재 경기도 용인에서 포시즌 스킨바디를 운영하고 있다.

 

▲ 용인소재 포시즌 스킨바디 박서영 원장     ©챌린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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