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도전인] 화가의 길을 걷는 진예슬

- 미래가 밝은 젊은 진예슬 화가

조영관 기자 | 입력 : 2020/01/18 [01:52]

 

진예슬 화가© 챌린지뉴스

  

[오늘의 도전인] 화가의 길을 걷는 진예슬

 

겨울 작품을 완성하고 기쁜 모습으로 앉아 있는 진예슬 화가. 앞으로도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하여 정진해야 한다. 겨울 눈이 온 개울가에 붉은 태양이 희망을 보게한다.

가죽공예 작가이기도 하는 진예슬 화가는 미래가 밝은 젊은 작가이다.

진예슬 화가는 현재 소나무 작가로 유명한 김순영 화백의 화실에서 그림을 지도받고 있다.

2020117일 저녁 화실에서 완성한 그림을 들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조영관/경영학박사/칼럼리스트/시인 choyk434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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