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는 인물평전] 길없는 길 걷는 도전의 아이콘 ‘미래형 인간’ 조영관

김명수 인물전문기자가 10년간 매의 눈으로 지켜본 조영관 대표…7월8일 출판기념회 목표로 현재 집필중.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1/08 [20:22]

[미리 보는 인물평전] 길없는 길 걷는 도전의 아이콘 미래형 인간조영관

 

 

1000명 이상 인물을 심층 인터뷰한 인물전문기자가 시민운동가로 꿈, 희망, 나눔과 도전정신 확산 범국민운동에 앞장서온 도전한국인본부 조영관 대표를 10년간 매의 눈으로 지켜본 내용을 담은 책이다.

 

▲ 세계에 자랑하고 싶은 이사람! 이 꼬마 어린이가 훗날 자라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시민운동가가 되었다. 도전전한국인본부 조영관 대표다. 초등학교 졸업기념으로 3년간(4-6학년) 담임을 맡았던 류준선 선생님과 함께 찍은 사진.  

 

필자는 도전의 아이콘 조영관 대표가 2011년 도전한국인 본부를 설립하여 2020년 현재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과정과 그가 남긴 행적을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 기자의 눈에 비친 조영관 대표는 과거에서 배우고 현재에 노력하며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도전하는 미래형 인간이다. 그가 꿈꾸는 삶은 나 혼자만 잘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 모두 공유하고 나누며 다 같이 힘을 모아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다. 슬픔은 나눌수록 줄고 기쁨은 나눌수록 커진다.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혼자보다는 두 명이 좋고 많을수록 그 위력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는 평범한 이치를 머리로는 알지만 선뜻 행동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은 현실이다. 조영관 대표는 새로운 도전 앞에 한 치의 망설임이 없다. 그 즉시 행동에 옮기고 실천한다.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남들이 가지 않은 길에 과감히 뛰어들어 거침없는 도전행보를 계속하는 그의 일거수일투족이 필자에게는 모두 크고 작은 뉴스거리였다. 조영관 대표는 한사람의 열걸음보다 열사람의 한걸음을 더 크고 소중하게 여긴다. 추운 겨울을 이겨낸 씨앗만이 아름다운 봄꽃을 만들어내듯이 도전은 시련을 이겨내고 성공으로 가는 첫 걸음이다. 그가 그토록 목숨걸고 도전을 거듭하는 이유 또한 그 때문이다. 언제부턴가 필자는 1365일 쉬지 않고 일거리를 만들어내는 조영관 대표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녔다. 그가 주최하는 행사가 있으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찾아가서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봤다. 그러다보니 세월이 흐를수록 바늘과 실처럼 함께 하는 일도 많아졌다. 세상에 이런 사람이 많아졌으면 얼마나 좋을까? 앞으로 다가올 미래 특히 우리 후손들에게 지금보다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주기 위해 헌신하는 조영관 대표의 삶이 선한영향력으로 우리사회에 퍼지고 확산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김명수 인물인터뷰전문기자는 202078일 출판기념회를 열 계획으로 11일부터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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