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최고의 수비수, 영원한 별 이영표 축구선수

- 사회적 기업 ‘삭스 업(Socks up)'의 대표로 새로운도전

조영관 발행인 | 입력 : 2020/01/05 [20:38]

 

▲ 우리나라 최고의 수비수 영원한 별 축구선수 이영표     ©챌린지뉴스

 

2002년 월드컵 직후 이영표는 박지성과 함께 거스 히딩크 감독이 사령탑을 맡은 PSV에인트호벤으로 이적했다

이어서 토트넘,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를 거쳐 밴쿠버 화이트캡스에 이르기까지 세계무대를 치열하게 누볐다. 이영표는 수비수 대체 불가능한 레전드로 기억한다.

2011년 한국축구 역사상 가장 빛나는 별, 이영표와 박지성이 나란히 은퇴를 했다.

최근 KBS 축구 해설위원까지 그만두고 사회적 기업 삭스 업(Socks up)'의 대표로

그의 도전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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