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복지원 나유정 원장, 2019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 대상시상식에서 사회공헌상 수상

챌린지뉴스 | 입력 : 2019/12/10 [07:50]

 


 

 

 
‘2019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 나눔봉사•사회공헌 대상시상식에서 사회공헌상을 받은
노아 복지원 나유정 원장
 

  126일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사단법인 한류문화산업진흥원(이사장 신용재)이 주최하고, 도전한국인운동본부(대표 조영관)가 주관하고, 대한민국 헌정회와 국가원로회의,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위와 한국평생교육기구 등이 협력 후원한 ‘2019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 나눔봉사사회공헌 대상시상식이 열렸다.

 

실질적인 봉사와 나눔활동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시상식에서 노아복지원 나유정 원장이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나눔과 봉사로 평생을 살아온 나유정 원장은, 주변에서 봉사상 등을 추천하면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인데 무슨 상까지 받느냐?’'고 손사래를 치며 고사해 왔기에 이번 사회공헌상 수상의 의미는 남다르다.

 

나유정 원장이 운영하는 노아복지원은 여주시 대신면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랑하는 마음’, ‘봉사하는 마음’, ‘섬기는 마음이라는 슬로건대로 이곳을 찾는 모든 사람에게 몸과 마음의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노아 복지원의 한 직원은, ‘원장님께서 오갈 데 없는 장애인과 노숙자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면서, 일거리까지 찾아주는 덕분에 많은 이들이 삶의 보람을 찾곤 한다.’라고 귀띔해주었다.

 

시상식 조직위원회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우리 모두의 소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이 실천하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외면하는 이들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동안 소외계층을 위해 소리 없이 봉사하며 배려와 나눔으로 복지원을 운영하는 나 원장에게 사회공헌 상이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수상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이 시상식에서는 지금까지의 업적뿐만 아니라 살아온 인생철학과 위대한 선택으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여 모범이 되는 인물을 대상으로 큰바위얼굴상을 수상하는데, 올해의 큰바위얼굴상은 문희상 국회의장과 윤향기 가수가 수상했다.

 

‘2019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 나눔봉사•사회공헌 대상시상식
(둘째 줄 우측에서 세 번째가 나유정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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