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직장 박차고 험지로 가다’ 출판기념회 가진 정기현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

- 정치권에 대해 개혁과 변화를 요구하는 시대적 사명 확인

조영관 발행인 | 입력 : 2019/11/04 [00:22]

▲ 출판기념회 가진 정기현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     © 챌린지뉴스

  

내년 4월 치러질 21대 총선에서 대전 유성을 출마를 준비하는 정기현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유성구3)은 지난 2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에서 저서 좋은 직장 박차고 험지로 가다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정기현 대전시의원의 출판기념회가 마치 총선 발대식을 방불케하는 구름인파가 몰리며 불신이 가득한 정치권에 대해 개혁과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응축된 자리로 열기가 뜨거웠다.

 

좋은 직장 박차고 험지로 가다라는 제목으로 정기현 시의원의 지난 6년간의 의정활동을 뒤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위한 나침반을 점검하는 시간이 됐다.

 

출판기념회에는 문성현 대통령직속 경사노위위원장을 비롯한 김종천 대전시의회의장, 설동호 교육감, 박영규 대전고등학교 총동문회 고문, 임주환 전 ETRI 원장, 최영수 도전한국인 중부본부 회장, 지역 구청장, 시의원, 학교장, 운영위원회위원장 등 대전을 대표하는 오피니어리더 분들이 대거 참석해 정기현 시의원 출판기념회를 축하해 줬다.

 

▲ - 정치권에 대해 개혁과 변화를 요구하는 시대적 사명 확인하는 출판기념회 성료     ©챌린지뉴스

 

 

정기현 의원은 정치인은 책 한 번 내야 바라봐 준다. 더 나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면서 출판기념회 배경을 설명했다.

정기현 시의원은 이날 출판기념회가 지난 6년간의 의정활동을 뒤돌아보고, 지역의 주민들과 함께 좀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미래사회를 개척해 나가는 좌표가 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가 됐다향후 많은 사람들이 정기현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평소 청년문제에 관심이 많은 정기현 시의원은 일자리는 출산부터 보육, 교육까지 종합적인 문제다. 대전은 대기업 유치가 쉽지않다. 우리 지역은 연구개발특구, 벤처,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이런 곳에서 일자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정기현 대전시의원이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힘을 쓰고 공헌해 줘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도전만이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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