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 모인 세계무술고수들 앞에서 TYK그룹 김태연 회장 세계기록인증 수상

- 미국 조지메이슨 대학교 매나서스 캠퍼스에서 무공훈장식과 세계기록인증식 동시 열려

챌린지뉴스 | 입력 : 2019/10/23 [23:04]

 

▲  세계기록인증은 총 무술 10단 최고기록 인증받은 김태연 회장    © 챌린지뉴스

 코리아 기네스인 월드레코드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작은 거인 김태연 TYK그룹 회장이

19일 조지메이슨 대학교 매나서스 캠퍼스에서 세계기록인증 수상을 하였다.

 

이번 세계기록인증은 총 무술 10단 최고기록으로 8개단체 각 무술 10, 80단을 보유한 최고의 무술 실력가로도 검증을 받았다.

미국 최초의 여성 그랜드마스터. 미국 100대 우량기업 여성 CEO. 태권도 공인 10단의 무도인. 70대 원더우먼. 1968년 무일푼으로 미국에 건너가 숱한 시련과 편견을 이겨내고, 실리콘밸리의 신화를 일군, 김태연 TYK그룹 회장의 이름 앞에 붙는 타이틀이다.

 

▲  세계기록인증받은 김태연 회장(왼쪽 조영관 코리아기네스 월드레코드 총재)   © 챌린지뉴스

 

김태연 TYK그룹 회장은 세계적으로 성공한 재미교포 기업인이다. 미국에서도 잘나가는 글로벌파워우먼으로 반도체, 제약회사, Foods Company, 우주 항공사(NASA), 생필품 제조기업, 자동차 산업 등을 대상으로 하는, 클린룸 모니터링 시스템 회사인 라이트하우스와 산업용, 가정용 공기청정기 제조회사 등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오레곤, Medford 지역에 와이너리를 인수하여, 와인 산업에도 진출했다.

 

김태연 회장은 아메리칸 드림(American dream)의 롤모델 여성 CEO로 칠십 중반의 나이에도 넘치는 열정으로 쉴 새 없이 일을 하며 기적같은 성공신화를 계속 써나가고 있다.

 

▲ 태권도 타임즈 표지모델(김태연 회장 세계기록인증서)     © 챌린지뉴스

 

미국 생활 50년이 넘었지만 조국애(祖國愛)도 여전히 뜨겁다. 대한민국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불굴의 의지와, ‘나도 할 수 있다‘Can Do’ 정신의 전도사로, 불사조(Phoenix), 원더우먼 (Wonder Woman), 실리콘밸리의 작은 거인(the Little Giant of Silicon Valley), 한국의 딸(Daughter of Korea) 등으로 불린다.

 

베스트셀러 저자로도 유명하다. 자신의 성공 비결을 담은 책 '잠재 에너지를 끌어내는 7단계 비결'(Seven Steps to Inner Power : How to Break Through to Awesome)'은 전 세계 45개국에서 번역되어 100만 부 이상 팔려 나갔다. 한국에서 2001년 펴낸 책사람들은 나를 성공이라는 말로 부른다도 김태연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베스트셀러로 국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김태연 회장은 201711, 비즈니스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뉴욕 스티비 어워드시상식에서 대상인 평생공로상과 올해의 최고 기술상을 수상했다.

 

태권도 공인 9단이기도 한 김태연 회장은 20194월 미국 태권도고단자회가 주는 평생 태권도인상을 수상했고 미국 태권도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했다.

김태연 회장은 1982년 벌몬트 주()에서 라이트하우스(Lighthouse Worldwide Solutions/LWS)를 설립했고, 1985년 세계 테크놀로지의 메카인 실리콘밸리로 자리를 옮긴 후 지금의 TYK 그룹을 이루어냈다.

 

LWS는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IT업계의 선두주자로 각광을 받고 있다. 벤처 위기 속에서도 급성장하여, 미국 100대 우량기업이면서 동종업계 세계 1위를 고수하고 있다.

 

▲ 세계기록인증받은 김태연 회장(왼쪽 조영관 코리아기네스 월드레코드 총재)    © 챌린지뉴스

 

이날 무술무공훈장은 무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이들이 그 대상으로, 이근태 박사(독일무술고수총연맹 총재), 김태연 박사(미국 최초의 여성 관장), 동승규 명예박사(세계 스피드 무술왕 챔피언, 어린이병원에 56만달러 기증), 권영문 허리웃 영화감독, 바비 김(70년대 대표 무술 영화배우), 양진석(WTF 전 사무총장), 팀 휴고 버지니아 주 하원의원(태권도 애프터 스쿨 법안 상정 정치인) 등이 받았다.

이와는 별도로 김태연 박사와 이근태 박사는 무술계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메릴랜드 래리 호건 주지사 명의로 된 상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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