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쓰는 인물사전] 최성애/시인

- 미국 텍사스 거주 여성지도자인 최성애 교포

챌린지뉴스 | 입력 : 2019/10/16 [07:29]

▲ [다시쓰는 인물사전] 최성애/시인     © 챌린지뉴스

[다시쓰는 인물사전] 최성애/시인

최성애/시인은 아호는 화필’(꽃 화향기로울 필)로 미국 텍사스에 거주하고 있다.

삶의 뒤안길에서 배우는 인연의 시련과 고통은 지나고 나면 소박한 추억이다

가수의 꿈을 위해서 안양영화예술 학교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하였다.

하지만 학업 중에 성대결절로 큰 꿈을 접어야 했다.

30년 전 예상치 않았던 시련을 등에 짊어지고 3살 난 딸아이와 미국행을 결정하였다.

그리고 미국에서 가장으로, 엄마로, 딸로서 삶의 힘든 현장에서 오롯이 살아왔다.

세월은 흘러 꿈결인 듯 글을 쓰게 된 계기로 시인 최성애로 다시 태어났다.

재능과 감성을 잊지 않고, 가슴에 품고 살아온 세월을 보상 받듯이 우뚝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국만리 미국에서 고향을 생각하고, 삶의 현장속에서 겪은 희노애락이 녹아든 문학으로 세상에 알려지고 있다.

그가 활동은 20183월에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및 대한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수상을 하였고 사단법인 창작문학예술인협회 정회원이 되었다.

또한 사단법인 한국다선예술인협회 제2회 초대시화전 초대작가로 활동하였다.

사단법인 한국다선예술인협회 제2회 다선 문학상에서 "친구야, 젖은 바람, 괜찮아요,이제는" 작품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항양문학 제6회 한양문학상 "마지막 눈물" 작품으로 최우수상 수상을 하며 문학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다. 현재에 가슴을 울리는 문학 정회원이며,

사단법인 종합문예유성의 재미국지회장을 맡고 있다. 추운 겨울을 이겨낸 씨앗만이 아름다운 봄꽃을 피워내듯이, 최성애 시인은 어려움을 극복한 여성 지도자로서 도전한국인운동본부에서 시상하는 미국 와싱턴 행사장에서 ‘2019 도전한국인상을 수상한다.

 

<조영관/인물인터뷰전문기자/시인/칼럼리스트/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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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성애 2019/10/19 [13:11] 수정 | 삭제
  • 이렇게 귀한 상을 제가 받게 되어 영광입니다 살아온 시간 부끄럽지 않게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종합유성 황유성 회장님과 도전 한국인 대표이신 조영관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 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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