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는 인물사전] 최영수/ 도전 한국인 충청지역 회장

김명수기자 | 입력 : 2019/10/02 [15:08]

[다시 쓰는 인물사전] 최영수/ 도전 한국인 충청지역 회장

 

 


최영수/ 도전 한국인 충청지역 회장. 수많은 시련과 고난에 맞서 부딪치며 싸워서 이겨낸 칠전팔기의 주인공이다. 골목대장 출신으로 그의 과거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았다. 어둠이 깊을수록 밤하늘의 별이 초롱초롱 빛나듯이 그 역시 그랬다. 우여곡절로 점철된 60여년 긴 터널을 빠져나오니 막힘없는 도로에 밝은 태양이 떴다. 그는 지금 왕성하게 활동하는 액티브 시니어로 잘 나가고 있다. 도전 한국인 중부지역 회장, 건설교통신문 충청지역 지사장, 그리고 45기 신화창조 주인공인 홍수환 챔피언의 보좌관을 맡고 있다. 혹독한 겨울을 견뎌낸 씨앗만이 아름다운 봄꽃을 피워 열매를 맺듯이 선승구전(先勝求戰)의 정신과 집사광익(集思廣益) 자세로 정의가 도도히 흐르는 강물처럼 대한민국을 위해 남은여생을 바치려는 각오로 무장된 인물이다.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청소년들을 찾아 봉사와 헌신과 나눔을 통해서 대한민국 미래에 동력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인재로 키우려는 결심이 남다르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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