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세계기록경신 또 한번 성공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 위한, 도전한국인 홍보대사 조승환씨의 도전

김아솔기자 | 입력 : 2019/09/11 [09:05]

▲  히스토리채널에서 조승환씨의 세계기록 도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 챌린지뉴스


9월 9일 도봉산 수변길에서 희귀난치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도전한국인 홍보대사인 조승환씨가 ‘맨발로 얼음위에 오래 서 있기’ 세계신기록 경신(2시간 19분) 도전에 성공했다.

이번 행사는 취영루와 도전한국인운동본부(대표 조영관)가 주최하고, 한백회, 히스토리채널, 한국새생명복지재단, 그린환경운동본부가 주관했다. 특히 미국 케이블 TV의 선두주자이고 고품격 다큐멘터리로 유명한 히스토리채널에서 조승환씨의 세계신기록 경신 도전을 촬영하기 위해 참여했다.
 
조승환씨는 지난 1월 19일 서울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3.1절 100주년 기념, 2019 꿈․희망․도전 신년회 및 시상식’ 에서 ‘맨발로 얼음 위에 오래 서 있기’ 세계 신기록 2시간 16분을 도전하여 성공한 바 있다. 도전 성공으로 광양기업에서 소년소녀 가정을 위해 1억원의 후원금을 투척하기도 하였다. 또한 지난 7월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도전한국인본부에서 주관한 제7회 도전페스티벌에서도 2시간 17분 도전에 성공하였다.
 
조승환씨는 “맨발로 얼음 위에 서 있기 도전이 끝나면, 살이 6번 정도 벗겨진다” 고 강조했고 "그 도전이 고통스럽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그의 도전성공에 조영관 대표(도전한국인운동본부 및 슈퍼탤런트월드레코드 설립자)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여 많은 이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며 그의 기록 도전 성공을 치켜세웠다.

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 일상의 삶 속에서 크고 작은 도전을 해 나가는 도전인들을 발굴하고  도전정신 확산을 목표로 설립된 8년된 NGO 법인이다. 최고기록분야 인증을 국내 최다로 공식인증을 해준 권위가 있다.

방탄소년단 등 대한민국 한류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2년 전에 세계기록인증원을 설립하여, 아시아 중심의 세계3대 기록인증기관인 슈퍼탤런트월드레코드(SWR)를 대한민국에서 출범하였다. 특히 대한민국 한류문화 확산시기에 맞추어 아시아 중심의 세계기록 발굴과 새로운 마케팅 플랫폼과 4차산업혁명의 새로운 기록들을 특화하여 인증한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opinion leader) 약 500여 명 회원이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분야별 수상자 약 2000 명을 응원하고 함께 도전정신을 확산시키는 선한 영향력을 만들고 있다. 앞으로도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100만 명의 도전 응원단, 서포터즈를 함께 운영하여 ‘도전한국인’을 지속 발굴하고 홍보하는 왕성한 활동을 목표로 삼고 있다.

지금까지 도전한국인본부에서는 시상한분은 반기문 UN사무총장, 신호범 미국 워싱턴주 상원부의장, 야구선수 박찬호, 김용 세계은행총재, 가수 싸이, 역도선수 장미란,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 박동우 미국 백악관 정책위원,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석창우 의수화가, 정덕환 에덴복지재단 이사장, 이돈희 아버지날과 노인의날 만든이, 송해 방송인, 감상희 가수,최종열 탐험가, 김종석 개그맨, 배우 최불암, 최수종, 체육인 황영조, 허영호, 홍수환 등 다수이다,

앞으로도 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 지속적으로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도전을 해 나가는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여 응원하고 널리 알림으로써 도전정신의 확산을 통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전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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