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4.19선양육영재단 명예이사장 도전한국인 상 받아

-4.19정신을 계승하고 실천. 네팔을 오가며 장학사업을 10년째 하고 있음

챌린지뉴스 | 입력 : 2019/09/08 [22:06]

      

▲ 이광수/4.19선양육영재단 명예이사장 도전한국인 수상    © 챌린지뉴스

 

이광수/4.19선양육영재단 명예이사장 겸 4.19동포후원장학회 공동회장. 성균관대 2학년 때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진 4.19가 터졌다. 올해로 4.19혁명이 일어난지 59주년을 맞았다.

 

올해로 4.19혁명이 일어난 지 59주년을 맞았다. 이광수 어르신의 기억 속에 4.19는 아직도 생생하게 살아있다. 성균관대 2학년 때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진 4.19가 터졌다. 공부보다 시국이 먼저였다.‘대신 교문 밖으로 나갔다.

 

불타는 젊음과 민주화의 열망으로 시위 대열에 합세하여 이승만 하야와 독재정권 타도를 외치던 그도 이제 80대 노인이 되었다.

 

▲ 이광수 4.19선양육영재단 명예이사장 도전한국인 상 받아     © 챌린지뉴스

 

시위 대열에 합세하여 이승만 하야와 독재정권 타도를 외치던 그도 이제 80대 노인이 되었다. 건강이 많이 안 좋다. 두 번의 암수술을 받았다. 위암은 완치 판정을 받았고 전립선암은 현재 항암치료중이다. 위 절제로 식사를 제대로 못하고 오랜 투병생활로 몸이 극도로 쇠약해졌다. 그런데도 아픈 몸을 이끌고 국가에 봉사하고 사회에 헌신하는 4.19정신을 계승하고 실천하는 일에 앞장서왔다.

그의 선행은 국경을 초월한다. 네팔을 오가며 현지인 학생들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을 10년째 하고 있다. 최근 2년 동안 네팔을 10회 이상 방문할 정도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광수 이사장은 이러한 업적을 도전한국인본부의 심사를 통해서 도전한국인 상을 수상하였다. 도전만이 희망이다.

▲ 도전한국인상 상장    © 챌린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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