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출판 기획

필생의 사명「VITA INTERNA DI GESU CRISTO:예수님의 내면생활」

조은비 기자 | 입력 : 2019/08/09 [00:20]

 

 <화제의 인물>로 소개된 이돈희 대한노인신문사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이돈희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이돈희 대한노인신문사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

  

이돈희  대한노인신문사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은, 「예수님의 내면생활」 번역·출판 기획자, 성가정(예수 마리아 요셉님) 생애연구가, 예수님의 기적 체험자, 아버지날·노인의 날·세계어버이날 만든 이, 국내·외 위대한 도전 100人, 3·1절 100주년 기념 국가대표 33人 선정, 인터넷 세계기록신문인 WORLD RECORD 대표, 출판교육문화뉴스 문화 전문가 이돈희 칼럼 기자, 가톨릭언론인신앙학교, 가톨릭신문출판인협회, 가톨릭언론인협의회원이다.

이돈희 대한노인신문사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PRESIDENTIAL CHAMPION GOLD AWARD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수상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노인의 날 제정뿐만 아니라 어버이날이 제정되는 데에도 초석이 된 인물이다. 그 후 지속적으로 노인의 날 제정을 위하여 사회 각계각층에 호소하는 노력을 보인 결과 현재는 각종 신문과 잡지 인터뷰 또는 기고가 400회, 라디오와 TV 방송 출연이 500회를 넘어섰다. 마침내 29년만인 1997년에 노인의 날이 국가에서 제정되었으며, 올해로 23회를 맞게 되었다.

또한, 2016년에는 청와대에 2회, UN 한국대표부에 2회에 걸쳐 세계어버이날의 제정을 제안했다. 이러한 여러 가지 활동들이 인정받아 중학교 국어 교과서 인물로 소개되었고, 참 소중한 당신 표지 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돈희  대한노인신문사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은 가톨릭의 총본산인 이탈리아 로마 성 베드로 수녀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1694-1766)가 예수님의 말씀과 계시와 영감을 바탕으로, 지금으로부터 약 280년 전에 저술한 아주 귀중하며, 화보 1페이지 없이 92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저서인 [VITA INTERNA DI GESU CRISTO]를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출판하여 이탈리아어와 독일어를 모르는 이 지구상의 모든 인류에게 이 책의 진가를 보증하고 싶다고 한다.

「예수님의 내면생활」책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는 예수의 양부인 [성요셉의 생애]를 283년 전인 1736년에 저술한 수녀이기도 하다. 박필숙 씨가 이 [성요셉의 생애]의 독일어 번역서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20년 전인 1999년에 〈가톨릭 크리스찬 출판사〉에서 초판이 나온, 귀중한 스테디셀러이다.

14세에 가톨릭 세례를 받고,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16세에 아버지날, 21세에 노인의 날, 66세에 세계어버이날을 만든 이로서, 현재 72세인 이돈희 본지 대표는 번역의 원활화를 위하여 [예수님의 내면생활]의 이탈리아어 원서 3권과 독일어 번역서 3권을 어렵게 구입하여 소장하는 열의까지 보이고 있다.

 

예수님으로부터 계시와 말씀을 수년에 걸쳐 직접 받아 1740년경에 저술한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의 글들과 이 [예수님의 내면생활]은, 저술 후 무려 180년가량을 묻혀 있다가, 거의 100년 전인 1920년에 몬시뇰 에미디오 주교에 의해 처음으로 출판 허가가 나왔으며, 바이즈 수녀의 글들과 이 [예수님의 내면생활]을 약 1세기 전 출판 당시에 로마 교황청의 베네딕토 15세 교황이 소정의 지원금을 지원했을 정도로 매우 우수한 가치를 인정받은 책이자, 출간 후에도 역대 여러 교황들과 저명인사들의 추천이 있기까지 한 도서이다.

[예수님의 내면생활]이 출판된 후 100년 가까이 되는 동안 전 세계 200여 국가 중에 외국어로는 독일어로만 번역되어 있다. 이 [예수님의 내면생활] 독일어 번역서는 화보 50페이지 포함하여 680페이지이다. 이탈리아어와 독일어를 아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이 책을 읽을 수가 없기 때문에,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하게 기획하여 이 세상 즉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신자, 비신자, 불신자, 무신론자들을 막론하고 예수를 바로 알리고 더 널리 전도하고자 하는 것이 이돈희 본지 대표의 필생의 사명이라고 한다. 이미 70세가 넘었지만 대한민국인의 자부심과 긍지로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하게 하고, 이 지구 세상 방방곡곡까지 전도하라 주신 사명을 실행하는 방법의 하나로, 100주년이 되는 해쯤에 번역·출판하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책이 두꺼워 시간이 없는 저명한 번역위원들이 번역하기도 힘들고, 번역·출판해도 안 팔려서 적자만 난다고 출판을 꺼리는 것이 출판계의 현실이다.

 

이 대한노인신문사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은 [예수님의 내면생활]의 번역·출판은 비단 예수를 믿는 가톨릭 신자, 수도자, 성직자들뿐만 아니라 개신교, 정교회, 유대교, 이슬람교, 힌두교와 불교 신자, 나아가서는 이 지구상의 모든 인류, 즉 종교가 없는 비신자, 무신론자들에게도 예수를 널리 알리고, 전도하는 귀한 전도서, 매체의 역할을 담당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러한 의미에서, 역량 있는 출판위원(출판사)과 번역위원(번역진)이 선정되고, 로마 교황청과 성 베드로 수녀원에도 [예수님의 내면생활]을 번역 발간하려는 원대한 계획과 포부가 잘 알려지기를 염원하고 있다.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어 오던 2000년 전 예수님의 말씀을 여러 성서 기자가 성령의 감동과 영감을 받아 기록한 책이 신약성경이다. 예수님이 2000년 전이 아니라 지금으로부터 280년 전 내외에 바이즈 수녀에게 준 계시와 말씀이라 비록 성경의 위치는 아니지만, 성경에 다음가는 귀한 말씀과 계시가 고스란히 들어 있어 더욱 소중하고 의미 있는 책이라고 한다.

이 대한노인신문사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은 독자들에게 “예수님을 믿는 나의 영혼과 인연이 닿는 많은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 나도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님을 기꺼이 전도하리라”는 사명감을 함께 가지고, 번역위원들과 출판사가 정해질 때까지 모두 협력하고 선을 이루어서 역사적인 이 일을 위해 의기투합하고 뭉치자고 강조했다.

글 : 이승훈 대한노인신문사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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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인으로서 이탈리아어를 하는 성직자, 수도자 또는 평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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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국어와 영어 번역 출판 독점 저작권 허가받을(가톨릭 계통의) 유명 출판사

· 번역료와 인쇄 출판비는 적절하게 합의하여 지급하겠습니다.
· 위촉된 번역위원들과 출판사와는 기념으로 2020년~21년 중에 이탈리아 성베드로 수도원과 성베드로 대성당 등 이탈리아를 함께 방문, 순례할 계획입니다.

※ 연락처 : donhee20@daum.net / 010-3746-6578 / 이돈희

   (출처: 대한노인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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