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쓰는 인물사전] 김민수 / 시인/ 평론가

챌린지뉴스 | 입력 : 2019/08/04 [08:42]

 

[다시쓰는 인물사전] 김민수 / 시인/ 평론가

 

▲ 김민수 / 시인/ 평론가     © 챌린지뉴스

 

김민수는 시인이며 문학 평론가로 예향의 고장인 고창에서 태어나 자랐다.

현재는 청정 자연의 고장 횡성에 살고 있다. 1983년 학창시절 첫 시화전에 참여, 91년 군 연극제에 대본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까지 다수의 문예지나 협회의 시화전에 동참하여 활동하는 것을 위시하여 각종 백일장의 시평위원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주변 문인들의 시집에 첨부되는 시집 속, 서평을 작성하여 문인들의 시집 알리기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본명 보다 주로 별호인 "두포"로 더 많이 알려졌다. 계간 현대시선 시 부문 신인상을 받았으며 사단법인) 한국문학작가회 시조 부문 신인상과 사단법인) 한국문학작가회 평론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경찰방송과 국가경찰신문사가 주관한 독도 사랑 시 공모전 당선 및 표창을 받았다. 공저로는 "감성테마여행", "꾼과 쟁이 7, 꾼과 쟁이 8" 등 다수가 있고, 저서로는 "바보라서 바보를 사랑합니다" 가 있다. 온라인에 여러 문학 관련 칼럼을 기고하고 있고, 시인들의 시집 서평을 주로 작업을 하고 있다. 또한 재능기부의 차원에서 온라인으로 일대일 시 창작 강의를 다수의 회원께 봉사하고 있다. 현재 문예지 활동은 현대시선 정회원, 계간 시와 늪 회원, 사단법인 한국문학작가회 전라제주지회장을 맡고 있다. 문학의 숲 회장 직속 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있고, 대한민국 종합문예 유성 평론분과위원장 및 심사위원과 문예대 교수로 위촉되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인재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518일 도전한국인 문예예술지도자대상을 수상했다.

<조영관/인물인터뷰전문기자/시인/칼럼리스트/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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