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쓰는 인물사전] 홍나영 가수/시인

- 인문학 강사로 전국적 왕성한 활동중

챌린지뉴스 | 입력 : 2019/08/02 [08:04]

 

[다시쓰는 인물사전] 홍나영 가수/시인

 

▲ 홍나영 가수/시인/명강사 010-8334-8215     © 챌린지뉴스

 

홍나영은 가수이자 시인이다. 시를 쓰면서 노래하는 가수인 독특한 이력의 시인은 세상이 요구하지 않아도 새로운 세상의 면을 보기위하여 끊임없이 도전을 한다.
또한 인문학 강사이자 대한민국 명강사 99호로서 그녀의 강의 제목은 주로 그녀의 살아온 삶의 주제답게 "행복을 팝니다. 끝없이 진화하는 뜨거운 영혼의 열정,웃는 얼굴,춤추는 인생,행복경영의 포인트,인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등이다.

충청도 제천 출생으로 경상도 남편과 21남 자녀를 두고 있다. 가족들이 문화예술의 재능이 많다. 남편은 색소폰이 수준급이고 큰 딸은 바이올리니스트 겸 화가, 둘째딸은 첼리스트이다. 그의 좌우명은 신나게 살자이다. 지금도 왕성한 활동은 계속되고 있다. 계명대 문학 석사 사회학박사수료,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작곡작사가협회회원, 한국낭송지도자협회 교수, 계명대 여성학연구소 회원, ()한국연예예술인협회 가수, 대구문인협회, 대구시낭송협회, 한비문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성서경찰서 외사자문협력자문위원과 북구청명예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시집과 시선집,산문집,노래앨범도 다수 냈다. 그의 수상은 2011년 미당서정주시회문학상, 2013년 한국 한비문학상, 가오문학상, 디딤문학상, 2014년 월간 한비문학 작가상, 대한민국신지식인상수상, 2015년 명시인 선정, 2016년 예술문화공로상,2016년 자랑스러운 인물대상,2016년 전국지역화합상, 2016년 모범가수대상, 2016년 성인가요우수상,2016년 자랑스런한국인 문화봉사대상, 2017년 대중가요작사상, 2017년 예술부문대상-문화체육부장관상 수상했다.  

<조영관/인물인터뷰전문기자/시인/칼럼리스트/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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