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쓰는 인물사전] 조동선/ 시인

조은비 기자 | 입력 : 2019/07/28 [10:47]

 

[다시쓰는 인물사전] 조동선/ 시인

▲ [다시쓰는 인물사전] 조동선 시인     © 챌린지뉴스

 

조동선 시인은 충북 옥천군 출생이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다. 해가 뜨면 까치가 노래하는

깨끗한 금강에서 산수와 하나되어 푸른강 물새 노래 장단에 뒹굴며 감성 있는 소년 시절을 보냈다.

성년이 되어 국가공무원으로 재직하고, 행정 지도사로 폭넓게 생활을 체험했다.

가장으로 앞만 보고 걸어오다 지천명이면 하늘에 도리를 안다고, 꿈꾸던 창작의 인생길을

산수와 교감하며 기행문을 쓰고 있다. 만물과 친구되어 음률의 시를 빚으며,()창작문학 예술인협회 등단하여 홍보국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국문인협회 정책개발위원회 위원

()국제pen클럽 한국본부 회원, 경기pen문학회원(문학과 비평),국제수선화 산하 시인의 사색 시 창작대학원 특별반 장학생, 시인의사색 채널 외 긍정의 뉴스 게재,()종합문예 유성 정보국장으로 금주의 시선정 시인의 칼럼 신문에 게재, 문학회 발전을 위해 왕성하게 활동하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그리움의 바다가 있고, 한국신춘문예 등 많은 책을 출간, 순우리말 글짓기 전국 공모전에서 동상 등 다수의 상을 받기도 하였다.

이러한 공로로 인정받아 대한민국 문화예술지도자 대상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되었다.

<조영관/인물인터뷰전문기자/시인/칼럼리스트/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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