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쓰는 인물사전] 심우종 시인,가수

- 어린시절 꿈인 시인,가수 늦게 이루다.

조은비 기자 | 입력 : 2019/07/28 [10:28]

▲ [다시쓰는 인물사전] 심우종 시인,가수     © 챌린지뉴스

[다시쓰는 인물사전] 심우종 시인,가수

 

시인이자 가수이신 심우종은1958년 전라남도 곡성에서 태어나,어릴적 부터 예술인 꿈을 꾸었다.

고등학교시절 부터 대중가요를 시작했으며,10년 동안 왕성한 활동을 하다가 잠시 가정사로 인하여 멈추고 산업의 역군으로 셀러리맨 직장생활을 했다. 그러나 어린시절 그 꿈을 잊지 않고, 시인으로써 가수로써 문학과 대중가요를 복합적으로 현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가톨릭 신자로써 민족통일을 위한 일꾼으로써 천주교 인천교구 민족화해위원 새터민지원센터 운영위원장 송림동 천주교회 사목회장 역임하면서 새터민 자립갱생 지도와 생활필수품 무료나눔 행사를 수차례 주관 했다. 현재 통일사랑 전문예술인협회 부회장직을 수행하면서,문화예술을 통하여 통일의 염원을 꿈꾸면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한국신춘문예협회를 통하여 '가을연정'외2편 당선으로 신인문학상 및 시인등단 했다.

또한 배호가요제 수상을 계기로 대중가요 가수로도 활동 중이며, 사단법인 국제팬크럽회원 종합문예유성회원 샘터문학 예능분과이사, 시마을 작가회 회원으로 활동 하고 있다.

대표시 그대가 보고 싶을때외 다수의 시를 발표했으며 타이틀곡인 뻥차버려로 가요계에서도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특히 그는 20193.1운동 100주년 기념 도전한국인운동본부에서 주관한 도전한국인 시상식에서 문화예술지도자대상을 받았다

<조영관/인물인터뷰전문기자/시인/칼럼리스트/경영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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