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컬링 ‘팀킴’, ‘챌린지메이커’ 상 수상

도전한국인운동본부, ‘7전 8기 도전의 날’을 맞이하여 ‘챌린지메이커’ 상 시상

김아솔기자 | 입력 : 2019/07/08 [14:58]

 

▲  여자 컬링 '팀킴' 사진   ©챌린지뉴스

 

여자 컬링팀 ‘팀킴(김경애, 김초희, 김선영, 김영미, 김은정)’이 챌린지메이커 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챌린지메이커 상은 도전한국인운동본부(NGO)에서 매년 ‘7전 8기 도전의 날’을 맞이하여 열리는 도전페스티벌에서 각 분야별로 도전하는 인물을 뽑아 시상하는 상이다.

 

작년 수상자로는 홍수환 권투선수, 이양승 개그맨(통아저씨), 강명구 평화마라토너, 박언휘 원장(2001년부터 매년 소외계층에 백신 무료 제공, 약 20억원 상당), 조춘 영화배우, 최영섭 작곡가(그리운 금강산) 등이 있다.

 

금번 행사를 주최한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설립자인 조영관 대표는 “추운 겨울을 이겨낸 씨앗만이 아름다운 봄꽃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며,“각 분야에서 불굴의 의지로 역경을 이겨내고 업적을 이룬 수상자분들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대한민국 희망의 리더로 함께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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