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쓰는 인물사전] 신지영/ 경량항공기 조종사. 비행교관. (주)아트항공레저 대표

김명수기자 | 입력 : 2019/07/01 [08:00]

[[다시쓰는 인물사전] 신지영/ 경량항공기 조종사. 비행교관. ()아트항공레저 대표

 

 

 

신지영/ 경량항공기 베테랑 조종사. 비행교관. ()아트항공레저 대표.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아트항공레저 신지영 대표는 여성조종사로서 경량 항공기 최연소와 1호의 각종 타이틀을 갖고 있다. 경영과 동시에 비행을 하는 특이한 이력의 주인공이다. 1990년생으로 최연소 교관 조종사, 여성 1호 곡예비행사 등 각종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17세에 초경량항공기 조종사 자격을 취득하고 이듬해 경량항공기 조종사 자격을 따냈다. 20세이던 2010년엔 대한민국 최연소 경량항공기 교관조종사로 탄생하여 여론의 주목을 받았다. 지금까지 그의 비행시간은 총 4000시간이 넘는다. 20122월에는 미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전문곡예비행학교에서 한국인 최초로 곡예비행 조종사 훈련과정을 이수하고 대한민국 여성 1호 곡예비행사의 첫 발을 내딛었다. 신지영 조종사는 어느덧 비행경력 14년의 베테랑이 되었다. 아트항공레저 대표로 경량항공기, 자이로플레인 등 다양한 항공기 조종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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