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보다 한수위 안전한 메신져 웹

메신져웹

객원기자 최봉혁 | 입력 : 2019/06/07 [18:09]

 

▲     © 챌린지뉴스

 

(서울-챌린지뉴스) 최봉혁 기자 = 각종 인터넷에 핫이슈의 연예인들 뿐만 아니라 정치인들 사건사고를 보면, 카톡으로 인생을 몰락하는 일이 너무나도 많다.

 

대한민국은 전국민이 카톡문화에 다양한컨텐츠와 편리성과 사회연결망으로서 최고의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문서,사진,이모콘티,채팅.단톡방,은행업무, 안되는것이 없는 카톡왕국이다.

 

이런저런이유로 유저들이 보안성에 대한 의문이 생기면서 다양한 메신져을 사용하고있다.미국 같은 경우는, 예를 들면 기업인들이나 학자들 조직관리자들이 만나서 대화를 합니다. 만나서 대화하는건 고전적인 방식이여도 안정성에는 굉장히 효과가 좋다. 증거가 남지 않으니까요라고 전한다,

 

사적인 대화나 중요한 업무 대화를 메신저로 쓰고 싶은, 보안등급 만점 메신저 프로그램 앱과 어플을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전자 프런티어 재단이 비교해 올린 것을 소개한다.

 △   위커(Wickr)

 위커는 미국 메신저입니다. 보안도 굉장히 우수하며 실상 익명성은 최고라고 한다.실제로 전화번호를 수집하는 다른 앱과 달리 이건, 계정도 익명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할 아이디와 비번만 치면 끝이다.어떤 메시지든 7일만에 서버에서 영구 삭제된다.간편하기 때문에 사용하기 좋다.

 

 △ 시그널 앱(Signal) 은 유명한 보안 메신저입니다.

 

카톡같은 서버에 저장되는 형식이 아니라, 암호화 방식(종단간 암호화)으로 대화내용은 서버에 저장이 안되며, 각각 하나하나 암호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절대 본인 이외 열람 불가입니다.이 메신저는 보안으로 만점을 받은 메신저로, 미국 보안 요원들이 사용하는 메신저입니다.

 

와이어 앱(Wire)도 보안 만점을 받은 메신저앱입니다.

 

이 메신저앱은 보안을 둘째치고 아주 감각적이고 세련되고, 현대적인 아마 지금까지 나온 메신저 앱들 모아서, 제일 깔끔하고 판타스틱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맨하튼처럼 모던적인 느낌을 주는 앱으로, 실제로 고위 맨하튼 시민들이 애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텔레그램(Telegram)은 한국에서도 꽤 유명한 메신저이다. 텔레그램 그 자체가 안전한게 아니라.(실제로 서버에 저장됨), 한국이니까, 외국 서버를 둬서 감청을 당하지 않기 때문에 안전한 편이라고 여김다. 채팅 기능은 오히려 카톡보다 훨씬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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