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문화예술 창조경영인상' 시상식 정구현 대표이사 수상

김희경기자 | 입력 : 2019/05/22 [13:38]

5월 18일(토), 잠실 동방명주에서 정구현 대표이사는  2019 문화예술창조경영인상을 수상했다.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더 소중한 가치를 만들어간다는 철학을 가진 도전한국인 시상식이었다. 한국인의 '꿈 희망 도전' 정신을 고취하고자 만든 상이다.

 

(주)세믹스하우징 정구현 대표이사는 문화예술 창조경영인상 시상식에서 국회 상임위원회인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상, 창조경영인상을 수상했다.

 

▲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출처=도전한국인운동본부  © 챌린지뉴스


정구현 대표의 (주)세믹스하우징은 언제나 미래의 주거환경 혁신에 도전하며 생리적, 물리적, 심리적, 쾌적성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를 위해 국내 도료산업 소재의 기술 혁신 연구와 개발에 몰두한 결과 중소기업인상, 친환경 대상을 수상했다.

 

중소기업청으로부터는 중소기업인상 (기술상)을 받았다 2010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이노비즈 인정을 받았고,  2011년과 2012년에는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저탄소녹색성장 대상과 녹색 환경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2014년에는 청정 기능성 건축마감재를 특허 출원하였으며, 2015년 친환경 다기능성 도료조성물 특허를 획득했다. 

 

(주) 세믹스하우징은 거주자가 항상 건강하고 쾌적하게 거주하는 것이 가능하고, 주거 내에서 이루어지는 작업과 능률이 효율적이며, 거주자가 휴식을 취하며 피로를 풀고, 그리고 가구 가전제품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을 절감시키는 환경 조건을 실현하는데 투철한 사명감을 가져왔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세믹스의 대표 브랜드 '명품그린벽'이 국내는 물론 기술선진국 유럽이나 일본 거대한 시장은 중국과 동남아 일까지 수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정구현대표의 포부가 야심차다.

 

도전한국운동본부는 단체 기업 개인 등을 추천 받아 각 부처와 시민사회단체, 언론기관 등이 함께 시상식에 참여하여 도전하는 한국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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