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문화예술 창조경영인상 시상식' 성장현 용산 구청장 수상

김희경기자 | 입력 : 2019/05/28 [07:32]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2019 문화예술창조경영인상 시상식에서 국회 상임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상과 창조경영인상을 함께 수상했다.

 

▲  사진출처=용산구청 홈페이지   ©챌린지뉴스

 

도전한국운동본부에서는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더 소중한 가치를 만들어간다는 철학을 가진 도전한국인 시상식이었다. 한국인의 '꿈 희망 도전' 정신을 고취 하고자 만든 상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1·2대 용산구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1991년에는 최연소 국회의원으로 당선했다. 정치에서 벗어나 1988년에서 2000년까지 한미친선협회 한국 축구 위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제 34대 용산구청장 선거에 도전했다. 민선2기였다. 최연소 구청장으로 당선했다. 최연소 당선 기록이었다. 1998년부터 2001년까지 백범 기념관 건립 용산구 회장직을 수행했으며, 2009년에서 현재까지는 사단법인 충·효·예 실천운동본부중앙회 부총재직을 맡아 업무를 보고 있다. 2010년 7월에 제 38대 용산구청장으로 당선되었다. 이후로도 39대, 40대 구청장에 당선되어 정치적인 역량을 한껏 발휘하고 있다. 또한 서울특별시 구청장협의회 회장 선출되었다. 그리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직까지 선출되어 정치현장에서 왕성하게 행동하고 있는 현장 정치인이다.

 

바쁜 일정 중에도 2012년 3월에서 현재 단국대학교 겸임교수, 2012년 9월 부터 현재 중국 연변대 객원 교수로 활동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창조경영 사례를 보면 규제 계혁으로 기업 경영애로 해결 투자유치 민간 윈윈 프로젝트을 진행했고, 사교육비 해결을 위한 구정과 학교의 협력, "청소년 전공연구 프로젝트", 학교 유휴공간을 활용한 국 공립 어린이집 확충, 문화를 통해 살린 지역 경제,이태원 관광특구 활성화, 도시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 지역 공동체 퀴논시 국제교류 사무소 설립을 통한 행정적, 경제적 협력 사업 추진을 했다. 

 

또한 HBC 신라면세점 관산나눔 협력 및 용산구민 일자리 창출 협약 체결, 전략적인 도시 정책 수립 및 정책방향 설정, "2030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실천", 감사담당관 개방형 직위 공모제 선출, 인사혁신 감행, 구민과의 소통 문화 구현, 조직의 효율적인 운영, 정책 방향에 맞는 탄력적 조직 운영, 조직 업무 혁신을 위한 국소별 T/F팀 운영, 창의혁신 과제 발굴 및 교육으로 조직 혁신 강화 등을 했다.

 

 

▲   성장현 용산구청장 출판기념회 사진.  ©챌린지뉴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최근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 권선복> "밥 얻어 먹고 살기가 어디 쉽다냐?"라는 책을 출간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정치에 입문한 이래 민선 최초 구청장으로 시작해 4선째다. 아버지께서는 평소 '세상에 밥값 하고 살기가 쉽지 않으니 밥값을 하고 살라'는 말씀을 하셨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현장에서 열심히 살아왔다. 밥벌이 하기 위해 무조건 상경한 곳이 용산이었다. 밥값하는 그날까지, 나라의 평화를 위해 헌신하고 행동하는 정치인으로서 뛸 것이다. 오늘도 어김 없이 사람으로서 '진정한 밥값'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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