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문화예술 창조경영인상 시상식' 손중호 상임고문 수상

김희경기자 | 입력 : 2019/05/27 [13:54]

 

▲  사진제공=도전한국인운동본부  © 챌린지뉴스

 

손중호 2030 미래의 선택 연구소 주식회사 상임고문은 5월 18일(토) 잠실 동방명주에서 2019 문화예술창조경영인상 시상식에서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상과 창조경영인상을 수상했다. 

 

손중호 상임고문은 1985년부터 건설업을 경영해왔다. 1992년 12월 천주교 신자(베드로)가 되면서, 1997년 IMF 금융위기 속에서 건설업 또한 실패와 성공의 파고를 겪었고, 대기업과 공기업으로부터의 불공정한 처우를 경험해보기도하는 등 역경을 견뎌내기 힘든 시간들이었지만 할 수 있을거라는 긍정의 마음으로 보낸 결과, 2016년 10월의 어느 날부터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진행의 공정성과 결과의 합리성’에 만족하며 진심으로 당당하게 될 수 있는 ‘2030미래선택세대의 4차산업혁명 선도국가 완성’을 위한 초안을 잡게 되었다. 그 결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제학과 1학년 신입생의 신분으로 《2030미래선택세대들 의 IoT이념국가》 건설정책개발서를 저작권(c2019-009651) 등록까지 마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이 분명 2030미래선택세대들의 도전정신으로 4차산업혁명의 선도국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다가오는 시대에 대비한 창의적인 정책들을 준비해 널리 공론화하고자 노력해 왔음을 말한다. 다시 한번 손중호 상임고문의 국회상임위원회의 교육위원장상, 창조경영인 수상을 축하하며 사업의 번창을 기원한다.

 

도전한국운동본부는 단체 기업 개인 등을 추천 받아 각 부처와 시민사회단체, 언론기관 등이 함께 시상식에 참여하여 도전하는 한국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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