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는 빈병이 즉시 돈이 된다

- 독일의 공병 수거 제도 '판트(Pfand) 시스템' 소개

조은비 기자 | 입력 : 2019/04/06 [07:22]

안녕하세요!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교환 학생 생활 중인 꿀벌입니다
독일에서는 다 마신 음료수병을 꼭 가방에 넣어 다시 집에 가져갑니다. 그 이유는 바로 독일의 공병 수거 제도 '판트(Pfand) 시스템' 때문입니다.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판트와 독일의 생생한 마트 이야기를 동영상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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