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한국인기관 선정,2017년 최우수 자치단체는?

'자치단체장 및 지역축제' 발굴과 도전 정신 일깨우는 참여의 장으로

챌린지뉴스 | 입력 : 2017/11/18 [09:41]

 

▲ 신촌 오거리 대형 전광판에 시상식 홍보영상 사진     ©챌린지뉴스

각 분야의 자치단체장 및 지역축제를 발굴해 도전정신을 함양하는 민간차원의 자치단체 평가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특별한 시상이 4회째를 맞이한다.

 

  2017 자치단체·축제시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도전한국인운동협회와 도전한국인운동본부가 주관하는 4회 전국 자치단체·축제 시상식이 오는 22일 오후 3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륨에서 개최한다.

 

이행사 공동대회장으로는 이만의 전 장관,박희영 도전한국인운동협회장(전경련 총동문회 회장), 이홍기골드라인 회장이 참여하고,준비위원장으로는 황영복 사회복지재단인 기성재단 대표이사가 협력한다.

 

이날 축사는 이수성 전 국무총리와 귀빈들이 다수 참석예정이며, 이 행사의 심사위원장으로는 안중호 서울대 경영대학 명예교수와 부심사위원장으로 주형근 한성대학교 교수 등 주요대학의 교수단과 전문가 그룹이 심사 및 조언을 해주었다.

 

금번 자치단체장 최우수 단체로는 광역자치단체로 송하진전북도지사는 일자리창출 분야로 받는다. 기초자치단체로서 유일하게 기관상으로 서울특별시 강남구가 호국분야로 받게 된다.

이외에 업적이 뛰어난 자치단체장으로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김수영 양천구청장, 최영호 광주 남구청장,장욱현 영주시장이 수상한다.

 

▲ 2016년 3회 시상식 사진     © 챌린지뉴스

 아울러 지역축제는 창의성과 도전성, 경제기여도, 참여도, 주민만족도 등 종합적으로 업적이 뛰어난 8곳을 선정했다.

수상받을 축제는 광주 동구 추억의 충장축제,노원탈축제, 동래읍성역사축제,보령머드축제,

부안 오복마실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정읍구절초축제, 태안거리축제이다.

 

이날 특별상으로 도전한국인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과 이보영 영어박사등이 대상을

수상하고 업적이 뛰어난 국회상임위원장상 시상이 진행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시상식은 전국 244개 자치단체와 17개 광역단체에 대해 복지, 안전, 리더쉽, 환경 등 총 10개 항목에 대한 사전심의가 이뤄져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지역별 우수축제/도전축제에 대하여 각 10곳을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자치단체 및 지역축제의 성공사례를 통하여 모범적인 지방행정 및 지역축제를 모델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사전에 구성된 심사위원 및 심사자문단들은 언론보도 비율 및 공약이행사항, 각종 여론조사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해단 자료를 수집, 분석하는 등 사전 심의가 철저히 비밀리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본 대회의 실무를 진행한 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본부장(대표)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철저한 보안 속에서 실무자들이 거의 매일 모여 머리를 맞대고 의견 조율을 거쳐 진행하게 됐다특히 심사과정은 매년 거듭될수록 더 치밀하고 꼼꼼하게 이뤄져 정말 공적이 있는 자치단체만을 선정하기 위해 만전을 기했다고 설명했다.

 

도전한국인본부는 일상의 삶 속에서 크고 작은 도전을 해 나가는 한국인들과 세계 속에서 끝없이 도전해 온 한국인 도전자들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등 6년동안 한국인의 도전정신 함양(涵養)과 확산(擴散)을 목표로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앞으로도 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 지속적으로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도전을 해 나가는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여 응원하고 널리 알림으로써 도전정신의 확산을 통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전력해 나갈 예정이다 

▲ 전광판에서 도전한국인 공익광고     © 챌린지뉴스


*문의: 도전한국인 본부 사무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20 프린스텔

404(국회의사당역) 02-3775-0708(78기 도전정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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